[오늘의 기도] '트럼프 가자지구' 구상에 이집트 맞불…"하마스 배제"
- gapmovement
-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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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구상에 맞서 이집트가 독자적인 가자지구 구상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익명의 관계자가 제공했다며 이집트 가자구상 초안을 보도했다. 이집트의 가자지구 구상은 4일 열리는 아랍연맹 정상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집트의 계획에 따르면 ‘거버넌스 지원 임무’라는 기구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가 운영하는 정부를 대체하며 불특정한 기간 동안 인도적 지원과 전쟁으로 황폐화된 가자지구 재건을 시작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초안의 목표를 설명하는 서문은 “하마스가 현장에서 지배적인 무장정치세력으로 남아 지역 통치를 계속하는 한, 가자지구 복구 및 재건을 위한 주요 국제자금 지원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팔레스타인인들을 다른 지역으로 이주시키고 ‘중동의 라비에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발표한 이후, 이집트와 요르단 및 걸프 아랍 국가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외교적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집트의 가자지구 구상은 이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이 제안에서는 주로 아랍국가들로 구성된 국제 안정화군이 무장세력으로부터 가자지구 치안유지를 맡는 방안을 상정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새로운 지역경찰조직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치안과 행정을 담당할 기구는 단독으로 운영되지 않고 아랍국가들로 구성된 감독위원회의 지휘를 받는 걸로 돼 있다.
다만 로이터는 “이집트의 게획은 가자지구 재건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 가자지구를 어떻게 통치할 것인지, 하마스를 어떻게 배제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담겨져 잇지 않다”고 지적했다.
(중략)
하마스의 고위 간부 사미 아부 주흐리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가자지구 미래는 오직 팔레스타인인들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며 “하마스는 어떤 프로젝트오, 비(非)팔레스타인 행정부의 어떠한 형태도, 그리고 가자지구 내 외국군의 존재도 강요받는 것을 거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이데일리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 19:37-38)
주님, 이집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구상에 맞서 독자적인 가자지구 구상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세상은 서로의 이득을 위해 가자지구를 어떻게 할지 구상하고 있지만 가자지구의 주인 되신 분은 오직 우리 주님뿐이십니다.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민족이 예수님을 따르는 민족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이것을 결정하는 세계 정상들 가운데 임하여 주셔서 주님 뜻대로 결정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가자지구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족을 올려드립니다. 이 민족이 전쟁으로 몸과 마음이 황폐해진 가운데 눈을 들어 예수님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예수님의 사랑만이 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시고 천국 소망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팔레스타인 민족 가운데 복음이 전하여지게 하셔서 복음으로 회복하는 역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집트 교회가 이것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복잡한 정세 속에 가자지구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이집트 땅에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 전하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집트가 이사야 19장의 말씀의 성취를 위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복음 들고 모든 민족 가운데로 나아갈 때 그 복음을 듣는 자들마다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집트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고백하는 수많은 자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집트와 모든 민족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수많은 제자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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