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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테헤란 국제공항, 전쟁 56일 만에 국제선 운항 재개


전쟁으로 중단됐던 이란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56일 만에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


25일(현지시간) 국영방송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 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된 이후 중단됐던 국제선 정기 노선 운항이 이날 오전 재개됐다. 이번에 복구된 테헤란발 정기 노선은 이스탄불(튀르키예), 무스카트(오만) 등 2개다.


(중략)


국제선 재개와 발맞춰 특별편 운항도 시작됐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로 향하는 특별편도 이맘호메이니 공항을 이륙했다.


이란성지순례기구는 이 비행기에 다음달 24일께로 예정된 정기 성지순례(하지)에 참여하는 이란 국민을 위해 숙박, 교통편, 음식, 의료 서비스를 준비하는 선발대 121명이 탑승했다고 설명했다. 성지순례기구는 올해 이란 국민 약 3만명이 223개 그룹으로 나뉘어 사우디 메카 성지순례에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 (시 37:34)

하나님 아버지, 전쟁으로 인해 닫혀 있던 이란 테헤란의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이 다시 열리고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습니다. 이란의 하늘을 여시는 주께서 도우셔서 단순한 이동의 재개를 넘어, 평안의 교류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제는 이란에 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여 주셔서 닫혔던 이란의 모든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다시 이란이 사람과 물자가 자유롭게 오가며 생명이 회복되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란의 하늘길이 열림과 동시에 많은 이란 영혼들이 메카로 이슬람 성지순례를 떠나는 가운데 길과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여 거짓된 이슬람의 도를 따르는 이란의 영혼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 주옵시고, 예수님을 믿는 이란 성도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세계 교회가 이란 땅을 향해 다시 나아가도록 하늘길을 확장하여주시고 복음의 대로가 재건되어 이란 가운데 생명의 말씀을 이전보다 더 풍성히 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진리의 도를 지켜 따르는 거룩한 주의 이란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열방 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차지하기를 고대하며 주께서 모든 민족 가운데 모든 죄악을 끊어내시는 역사를 곧 목도하는 이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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