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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대열 합류…입법 착수


튀르키예가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 마련에 착수했다.


2일(현지시간) 튀르키예투데이에 따르면, 튀르키예 가족·사회서비스부가 마련한 법률 개정안 초안이 집권당 의원단에 제출됐으며 입법 심사를 위한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셜미디어 서비스 제공자가 15세 미만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하고, 연령 확인을 포함해 접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5세 이상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용 서비스와 의무적인 부모 통제 장치가 도입된다.


(중략)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소셜미디어 사용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끼치는 피해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며 규제 조치가 논의되고 있다.


호주는 지난해 12월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생성과 로그인을 막는 연령 제한법을 시행했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덴마크, 프랑스 등도 뒤를 따르고 있으며, 유럽연합(EU) 차원에서의 사용 금지 방안도 본격 검토되고 있다.


출처: 뉴스1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 7:6)

하나님, 세계 각국에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규제 조치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튀르키예가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 마련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쉽게 접근하고 이를 무분별하게 사용함으로 미디어 중독, 정신건강 악화, 사이버 폭력, 성범죄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전 세계가 청소년 보호라는 명분 아래 소셜미디어 최소 연령 법을 추진하는 흐름에 튀르키예가 합류하는 가운데 이 법안을 통해 튀르키예의 청소년들이 세상의 해로운 콘텐츠로부터 보호받게 하시고, 미디어를 통해 청소년들의 생각을 속이는 사단의 악한 계략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사람 간의 소통이 약해지는 대신 소셜미디어로 외로움을 달래는 시대 가운데 그리스도의 공동체 안에서의 참 사랑이 청소년 세대를 살리는 능력이 되게 하시고 성령께서 모든 과정 가운데 주장하셔서 영혼을 살리는 사역들이 튀르키예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튀르키예 교회가 튀르키예 청소년들을 섬기며 거짓되고 악한 세상의 메시지에서 오직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르도록 가르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만 예배하는 거룩한 세대로 일으키게 하옵소서.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몸으로 거룩하여져 우리 구주를 위하여 열매를 맺는 튀르키예 청소년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세계교회가 마지막 시대를 분별함으로 깨어서 튀르키예 청소년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세상보다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과 소망을 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을 듣고 주님을 따르는 순결한 제자가 되어 모든 민족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담대히 전하며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튀르키예가 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5시간 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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