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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전쟁 6개월·경제난 심화에…이란 지도부 "전쟁 끝내야"


6개월째 이어지는 전쟁과 미국의 제재로 경제난이 심화하자 이란 지도부 내에서 전쟁을 끝내고 경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전쟁은 어느 시점에는 끝나야 한다"며 "지금 우리의 힘과 존엄성을 보여주고 세계에 우리가 승리했으며 전쟁을 끝내겠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낫다"고 밝혔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경제 위기를 방치해서는 국가 안보를 확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아무리 강력한 군사력을 갖고 있더라도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국가에 자금 순환과 경제 성장이 없다면 발전을 이룰 수 없다"며 "전쟁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평화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발언은 전쟁 장기화와 미국의 경제적 압박으로 이란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는 가운데 나왔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제재와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통해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시31:14-15)

하나님 아버지, 6개월째 이어지는 전쟁과 미국의 제재로 이란의 경제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란 지도부 내에서도 이제는 전쟁을 끝내고 국민들의 삶과 경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전쟁이 장기화되고 경제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란 지도부 내에서 전쟁의 종식과 국민의 삶, 경제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힘을 얻고 지지를 받게 하여 주시옵고, 이란 민족이 사람의 힘과 전쟁이 아닌 주님을 의지하며, 앞날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계속되는 전쟁과 경제난으로 생필품조차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내일을 염려하는 이란 국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삶의 소망을 잃어가는 영혼들에게 찾아가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무너지고 앞날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된 구원과 영원한 소망이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과 중동에서 계속되는 전쟁과 고통의 소식들 앞에 세계교회의 기도가 이란의 깊은 곳까지 닿게 하시고, 이란땅을 향하여 사랑과 복음 들고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란 현지교회를 붙드사 앞날을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시고, 전쟁과 경제난으로 지쳐가는 이웃과 영혼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란 땅 가운데 약속하신 새 일을 시작하셔서 허락하신 부흥이 이란을 넘어 열방에 흘러가게 하옵소서. 이란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소망을 붙잡고 모든 민족 향하여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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