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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공습에 하마스 무장조직 사령관급 사망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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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8시간 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가자지구 북부 하마스 산하 무장조직의 사령관급 1명이 29일(현지시간)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 서쪽 나스르 지역 아파트를 표적 공습했으며, 이 사망자가 하마스의 공격계획 수립과 인력 모집에 관여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민간인 공격을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하마스 산하 민방위 당국도 이 사망자가 이즈 알딘 알베이크라고 확인하면서 하마스 산하 무장조직 알카삼여단 총군사위원회 위원이자 북부 여단 사령관이라고 설명했다.


알카삼여단은 그가 2023년 10월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한 기습작전의 지휘관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미국의 중재로 가자지구 휴전이 합의됐지만, 하마스 무장해제와 이스라엘군 철수 문제를 놓고 불신과 갈등이 고조되면서 합의는 사실상 무산됐다.


공습이 계속되면서 휴전 합의 이후 가자지구에선 최소 1400명이 사망했다.


(후략)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엡1:21)

하나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의 하마스 산하 무장조직 알카삼여단 총군사위원회 위원이자 북부 여단 사령관인 이즈 알딘 알베이크가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을 통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 합의가 사실상 무산된 상황 가운데 계속되는 공습과 전쟁이 언제 다시 재개될지 모르는 불안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가자지구 영혼들을 지켜 보호하시고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거짓된 이슬람의 속삭임에 사로잡혀 있는 하마스와 갈등과 불신으로 전쟁의 긴장이 이어지는 이스라엘 간의 관계 가운데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만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으로 하마스와 이스라엘을 다스려주옵소서.


지속된 전쟁으로 자유와 평안을 갈망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영혼들에게 유일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세계교회가 되게 하시고, 세계교회가 연대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회복을 위해 예배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또한, 굳게 닫힌 것만 같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막힌 담 가운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용서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샬롬을 허락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과 구원의 감격을 열방 가운데 선포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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