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공격에 레바논서 7명 사망…"6월 휴전 이후 최다"
- gapmovement
-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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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7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레바논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레바논 국영 뉴스통신사(NNA)는 이날 "적군 전투기가 오늘 새벽 안사르 마을 외곽의 한 주택을 공습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휴전 합의 이후 가장 많은 수의 사망자가 나온 것이라고 AFP는 분석했다.
(중략)
양측은 지난 4월 17일에 이어 6월 20일에도 잇따라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지역을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은신처로 지목하고 간헐적인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양측의 교전으로 6월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군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6월 체결한 '기본 합의'에는 헤즈볼라가 무장을 해제하고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는 계획이 담겼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최근 로마 회담을 포함해 지금까지 7차례 협상을 했다. 그러나 헤즈볼라는 레바논 정부가 이스라엘군의 철수 보장 없이 양보만 하고 있다며 무장 해제를 거부해왔다. 8차 협상은 다음 달 로마에서 열린다.
(후략)
출처 : 네이트뉴스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13)
하나님,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 남부 지역에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거듭된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서로를 공격하고 죽이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또한 분쟁의 공포 속에서 희생되고 있는 레바논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다가오는 8차 협상 가운데 친히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힘으로는 허물 수 없는 지독한 원한과 증오의 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허물어지게 하소서. 더 이상 무고한 생명이 희생당하지 않도록, 서로의 고통을 돌아보고 생명을 살리는 정의롭고 지혜로운 타협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헛된 싸움들이 그치고, 자신을 불의의 무기로 내주지 아니하며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 영혼들이 되게 하소서.
이 일을 위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교회, 그리고 세계 교회가 중동의 끊임없는 분쟁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의의 무기로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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