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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올 한해 아프간서 지뢰·불발탄으로 138명 사망했다…어린이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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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아프가니스탄에서 지뢰와 불발탄이 폭발해 13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는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됐다.


12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은 올해 들어 지뢰와 불발탄으로 어린이 90명을 포함해 13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8일 아프간 동부 팍티아주에서 불발탄이 폭발해 12살 어린이가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누루딘 루스탐카일 아프간 지뢰행동조정국(DMAC) 국장은 현지 라디오 방송 살람 와탄다르에 “아프간 전역이 지뢰와 불발탄으로 가득 차 있다”며 “약 317만명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다. 지뢰 퇴치 운동 재단인 할로 트러스트(HALO Trust)도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아프간은 세계에서 가장 불발탄이 많은 국가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중략)


영국 BBC 방송 역시 1989년 이후 아프간에서 지뢰를 포함한 폭발물로 민간인 5만명 이상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전했다. 특히 미군이 철수하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조직인 탈레반이 재집권한 2021년에만 1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문화일보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사 45:5-7)

올해 들어 아프간에서 지뢰와 불발탄으로 138명이 사망하고 그 중 65%가 어린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아프간 전역이 지뢰와 불발탄으로 가득 차 있음에도 제대로 제거되지 않았을 뿐더러 미군이 철수하고 탈레반이 재집권하고는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주께서 아프간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새롭게 하여주옵소서.


지뢰와 불발탄으로 사랑하는 자식들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와 사랑이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향기를 받으시는 주님, 이 시간 성령으로 아프간에 임하셔서 아프간 영혼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교회들의 섬김으로 상한 마음들이 치유받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아프간에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많더라도 주께서는 아프간에 평안과 안전이 있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아프간의 모든 환난을 거두어주시고 평안을 지으사 아프간이 살아나는 기쁨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지뢰와 불발탄 사고가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제거할 전문 인력들을 보내어주시고 아프간 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사고에 휘말리지 않도록 교육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이 일을 세계교회와 아프간교회가 주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함과 함께 민족의 미래를 짊어지며 섬기게 하셔서 수일 후에 아프간의 어린이들이 민족과 열방을 살리며 회복하는 청년들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프간을 통해 페르시아 전역이 생명으로 가득 차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 외에 구원이 없음이 열방 땅끝까지 전해지는 기쁨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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