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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안팎 비난에도 유대인 정착민 폭력 계속…모스크 방화까지

최종 수정일: 2025년 11월 24일


팔레스타인 주민을 향한 유대인 정착민의 폭력이 멈추지 않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WAFA통신,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 등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요르단강 서안 북서부 도시 나블루스 부근 데이르이스티야 마을의 하자하미다 모스크(이슬람 사원)에 정착민들이 불을 질렀다.


정착민들이 모스크 입구에 가연성 물질을 붓고 방화하는 모습을 발견한 주민들이 진화에 나서 건물 전체가 불타는 것은 막았다고 한다.


정착민들은 모스크 벽에 "(이슬람교 선지자) 무함마드는 돼지", "적에게 복수가 있을 것" 등 아랍인과 무슬림을 적대하고 혐오하는 낙서를 남겼다.


이스라엘군 중부사령관을 가리켜 "우리는 아비 블루스가 두렵지 않다"는 글도 적혔다. 전날 블루스 사령관은 지난 11일 서안 툴카렘 부근 베이트리드 마을에서 발생한 정착민 폭력 사건에 대해 "무정부주의적 극단주의 청년들이 무고한 민간인과 치안력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중략)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이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연합뉴스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46:4-5)


하나님, 유대인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나블루스 부근 데이르이스티야 마을의 하자하미다 모스크를 방화하고 아랍인과 무슬림을 적대하고 혐오하는 낙서를 남겼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잠시 이루어진 휴전 가운데서 이 일로 부정적 영향이 받을 수 있다는 전망 속에서 여전히 고통받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서로 용납하지 못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용납하고 화평케 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길지 않은 인생 가운데 소멸할 땅을 두고 싸우기를 그치게 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얻게 하시고 주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향한 세계교회의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께 믿음으로 소망을 둔 채 기도하게 하셔서깨어 영적 전쟁을 함께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현지교회의 화해와 연합을 통해 두 민족에 있었던 분쟁과 갈등의 뿌리가 완전히 끊어지고, 진정한 샬롬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임하게 하옵소서!


십자가로 하나 되어 부흥을 감당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2025년 11월 14일

에스 라 9:9~15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말미암아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하니라.


회개는 죄를 감추지 않고 하나님 앞에 그대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회개의 자리에서 시작되며 하나님 은혜를 붙드는 마음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하나님. 우리 자신이 에스라처럼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고 죄를 고백하는

하루하루가 되게하소서.

무한한 은혜를 가볍게 여지기 않게하소서.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예수님을 더 깊이 의지하게 하소서.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온 우주의 왕이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하나님

열방을복음으로 섬길 주님의 신부들을 보내주옵소서.


하늘의 문을 여시어

강력한 불교. 강력한 무슬림. 사회주의를 뚫어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부들을 보내주옵소서.


찬양으로 환경을 돌파하고

기도로 하늘의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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