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프간 정부 “생명체 영상 보도 금지 추진” 이슬람 율법 법제화
- gapmovement
- 2024년 10월 16일
- 2분 분량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언론이 살아있는 생명체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내보내는 걸 막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탈레반 정부의 ‘악을 예방하고 선을 전파하기 위한 부처’(PVPV)의 사이풀 이슬람 키베르 대변인은 14일(현지시각) 기자들에게 이런 방침을 밝힌 뒤 “이런 미디어법이 모든 아프간 사람에게 점진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법의 시행에 강제는 없다. 단지 권고일 뿐”이라면서도 “살아있는 생명체의 사진이나 영상을 보도하는 게 샤리아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이번에 탈레반이 내놓은 조처에는 생명체의 이미지 보도 금지 말고도 이슬람을 조롱하거나 모독하는 것을 엄격히 막고, 이슬람 율법에 어긋나는 내용의 보도도 막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생명체 이미지 보도를 막는 미디어법은 이미 일부 지역에서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키베르 대변인은 “남부 칸다하르 주와 헬만드 주, 북부의 타크하 주에서는 이미 이런 미디어법을 시행하려 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시작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중부 가즈니 주에서도 당국자가 기자들을 불러, “앞으로 새 미디어법이 점진적으로 시행된다”며 “사진을 멀리서 찍고 사건 촬영을 줄이는 습관을 들이라고 충고했다”고 현지 기자가 전했다.
탈레반은 과거 1996~2001년 집권하는 동안 살아있는 생명체를 촬영하거나 보도하는 걸 불법화했지만, 2021년 재집권한 뒤에는 아직 언론에 그런 조처를 강요하진 않았다. 그러나 그외 상업 활동 등엔 이미 제한을 가하고 있다. 예컨대 상업 광고에 사람이 나올 경우 얼굴 부분을 지우게 하고, 가게 마네킹은 얼굴을 종이 봉지 등으로 가리게 했다. 심지어 식당 메뉴에 그려진 생선 그림도 눈을 지우도록 했다.
탈레반 재집권 이전 아프간 언론 종사자는 8400명이었으나, 지금은 5100명으로 줄어들었다. 여기에는 여성도 560명 포함되어 있다. 아프간에서 여성은 텔레비전에 출연할 때 얼굴을 가려야만 한다. 특히 헬만 주에서는 여성의 목소리마저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나오는 걸 막고 있다.
출처: 네이버 뉴스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왕상 19:1-2)
아멘 이 땅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프간에서 언론이 살아있는 생명체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내보내는 걸 막을 방침을 내렸고 여성의 얼굴, 목소리, 실제로 살아있지 않은 물체까지 가리는 제한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금지를 추진하는 이유는 모두 이슬람 율법을 법제화하기 위함입니다.
탈레반이 이러한 조처를 내린 것은 아프간에 수많은 이들이 우상숭배 하는데 마음을 쏟게 하려 함입니다.
이세벨이 많은 이들을 우상숭배 하게 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였던 엘리야를 죽이려 내쫓았던 말씀을 기억합니다.
주께서 이세벨의 죄악을 미워하고 싫어하셨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증오하시는 우상숭배의 죄, 이슬람을 통해 우상숭배 하도록 다른 이들의 눈을 가리는 모든 죄를 멸하여 주십시오.
또한 엘리야와 남은 자들처럼 아프간에도 부흥을 주셨고, 주님이 주목하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있는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프간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히 나아와 그리스도를 선포하게 하여주십시오! 목소리 높여 주님을 나타내고 전하게 하여주십시오!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하나님이요. 우리는 주의 백성임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아프간에 수많은 자들이 주의 백성으로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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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다시는 아프간이 율법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도우소서. 생명의 역사가 복음의 능력이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시105편
3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음 열방의 왕이십니다.
하나님 갈수록 아프간이 어둠으로 휩싸이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열방의 모든교회가 더더욱 복음 전하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우리가 제자를 삼게하소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으로 열방을 가게하소서.
아프간의 죽음의영 종교의영 거짓의영은 예슈아의이름으로 떠나갈찌어다.
주여 아프간의 성령을 내려주옵소서.
복음으로 생명에 이르게하옵소서.
우리의 작은 입을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