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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브라함 협정' 다시 회복하나…바레인, 2년 만에 이스라엘 대사 다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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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가자지구 전쟁을 기점으로 교류를 끊었던 이스라엘 대사를 2년 만에 다시 받는 등 양국 관계 회복을 모색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바레인 국영 BNA 통신 보도를 인용해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이 슈무엘 레벨 주 바레인 이스라엘 대사의 신임장을 제출받았다고 보도했다.


바레인은 미 해군의 제5함대가 주둔하고 있는 중동 내 대표적인 친미 왕정 국가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정책 등을 반대하며 이스라엘과 외교 관계를 맺지 않다가 지난 2020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재로 ‘아브라함 협약’을 체결하고 UAE와 함께 이스라엘과 국교를 정상화했다.


이후 바레인은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침공에 돌입하자 이스라엘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고 모든 경제 관계를 중단했다.


당시 바레인 하원에 해당하는 국민의회는 이스라엘 주재 자국 대사 소환 이유를 “팔레스타인의 대의와 팔레스타인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지지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알 자야니 장관은 이날 신임장 제정식 후 리셉션에서 레벨 신임 대사를 환영하고 외교 업무 성공을 기원했다고 BNA통신은 전했다.


(후략)


출처 : 문화일보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시 37:34)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가자지구 전쟁을 기점으로 교류를 끊었던 바레인이 이스라엘 대사를 2년 만에 다시 받으면서 지난 2020년 체결하였던 아브라함 협약을 다시 회복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대표적인 친미 국가였음에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당시 팔레스타인 편에 서며 이스라엘과의 모든 경제 관계를 중단하였던 바레인이 다시 이스라엘과 관계를 회복함에 따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팽팽했던 가자지구 전쟁 역시도 이스라엘 쪽으로 기울어가는 가운데 주께서 이 모든 것을 진행하셨음을 보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바라며 하나님의 도를 지키는 자들에게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께서 이제껏 가자지구를 임의로 통치하였던 하마스의 악행을 끊으실 때가 된 지금, 세계교회가 더욱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바레인과 같은 걸프 지역을 비롯한 중동 전체의 상황을 두고 더욱 기도에 매진하게 하옵소서.


가자지구의 통치 시스템이 바뀌고 가자지구 주민들의 형편이 달라질 때, 무엇보다 가자지구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도를 가르칠 아랍교회 성도들이 달려나오게 하옵소서.


육신이 밟는 땅에 매였던 날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끊어내게 하시고 열방을 유업으로 주시며 하나님 나라를 차지하게 하시는 은혜를 나누게 하셔서 가자지구가 주 안에 참 샬롬을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랍에 이사야 19장의 언약이 성취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중동이 회복되게 하셔서 주의 다시 오심을 속히 맞이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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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온 열방열방과 이스라엘이 평화의 길을 가게하십시오. 예언과 성취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열방과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손에서 다스려지게하소서.

시대의 흔들림 없이 그리스도인들은 말씀과 복음으로 열방을 향해 나가게하소서.

우리의 시선과 소망은 항상 하나님께만 두게하소서.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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