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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살얼음판' 가자 평화... 서로 '네 탓' 공방하는 이스라엘-하마스


2년에 걸친 분쟁 끝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평화 협정이 체결됐지만, 연일 서로를 향한 비난이 이어지면서 가자지구 평화는 금방이라도 깨질 듯한 살얼음판 위에 놓였다. 평화 협정의 첫 단추부터 엉성하게 끼워지면서 일부 인질 송환 외에는 1단계 합의조차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상황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16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이 지난 일주일간 팔레스타인인 최소 24명을 총격으로 살해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며 중재국들에 관련 증거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에 따르면 칸 유니스에서 공습으로 2명이 사망하는 등 이날 하루에만 가자지구 전역에서 최소 7명이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했다. 하마스 고위 관계자는 "이스라엘은 휴전을 훼손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측은 일부 팔레스타인인이 경고를 무시하고 휴전 지점에 접근했고, 군이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발포했다는 입장이다.


(중략)


하마스의 무장해제 거부도 문젯거리 중 하나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이후부터 다시 가자지구에 대한 통제권을 과시하며 복면을 쓰고 무장을 한 채 거리를 점령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장 한복판에서 공공연하게 반대파를 처형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중략)


양측이 상호 비난을 이어가면서 평화 협상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구상했던 '국제 안정화군' 또는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등 장기적인 계획은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영국 일간 가디언은 "휴전 첫 몇 주는 긴장감과 불안감이 감돌겠지만,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여전히 휴전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출처 : 한국일보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맨 줄을 끊으셨도다 (시 107:13-14)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협정이 체결됐지만, 금방이라도 깨질듯한 살얼음판에 놓여있어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이야기하고, 이스라엘 측은 팔레스타인인이 경고를 무시하여 생긴 일이라고 반박하는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평화 협정이 체결됐지만, 아직 끝나지 않는 갈등을 봅니다.


오랜시간 동안 지속했던 분쟁 이후 드디어 평화협정이 체결되어 기뻐하였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처와 분노 때문에 계속해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주님, 이 모든 갈등과 죄악을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환난중에 부르짖고 있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교회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랜 시간 지속되었던 갈등이 이제는 완전히 끝나고 고통에서 구원하여주시옵소서!


흑암과 사망의 그늘 아래 있는 두 민족을 구원하여 주셔서 얽매이고 있는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용서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세계교회가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이제는 두 민족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와 회복이 임하여 고통을 들으시는 예수님 앞에 나오게 하시고, 고통 가운데 있는 민족들을 섬기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직 복음으로 십자가로 연합하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족 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2025년 10월 18일

역대하 28:16~27


19. 이는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유다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여호와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심이라

21. 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앗수르 왕에게 주었으나 그에게 유익이 없었더라

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절대로 하나님을 찿지 않는 아하스왕은 믿음 대신 정치를 선택했고. 거룩한 것을 팔아 얻은 외교는 아무런 유익도 없었고. 오히려 더 악화되었습니다.

곤고할 때마다 더욱 범죄의 강도가 높아져 영적 반혁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님

사람은 실패합니다. 왕도 무너지고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기도 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아무리 교만할지라도 교만을 쉬게하셔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이 땅의 온전한 예수님을 우리 가슴에 새기며 성령으로 살아가게하소서.


오늘 하루도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고집 피우지 않게하소서. 다른것을 기웃기웃하지 않게하시고

오직 예수님께 돌이키는 하루가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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