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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방글라 거주 로힝야 난민 '탈출 8주년' 시위…"안전 송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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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 거주하는 로힝야족 난민 수만 명이 '미얀마 탈출 8주년'을 맞아 안전한 송환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들 난민은 전날 난민 캠프가 있는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바자르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었다.


시위 참가자들은 "더는 난민 생활을 할 수 없다", "송환만이 최종적 해답" 등의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든 채 자체적으로 지정한 '로힝야족 대량학살 기념일'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에 참가한 19세 누르 아지즈는 AP에 "우리는 우리나라로 되돌아가 다른 민족들과 똑같은 권리를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장인 무함마드 유누스 최고 고문(총리격)은 전날 콕스바자르에서 열린 로힝야족 난민 관련 국제회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난민들의 안전한 송환이 이뤄지도록 국제사회가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불교도 다수국 미얀마에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온 소수 이슬람교도 로힝야족은 2017년 8월 25일 군사정부의 탄압을 피해 대규모로 방글라데시로 피신하기 시작했다. 당시 집권 중이던 셰이크 하시나 전 총리는 국경을 개방, 난민을 받아들였다.


(중략)


방글라데시 정부는 2017년 이후 최소 2차례 난민 송환을 시도하면서 미얀마 군사정부가 난민 송환을 위한 평화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국제사회가 압박을 가해달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미얀마 내, 특히 로힝야족 난민 고향인 서부 라카인주 상황이 불안해 방글라데시 측 송환 시도는 무산됐다.


방글라데시에 체류 중인 난민들은 기부 축소 등으로 가중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유누스 최고 고문은 연설에서 로힝야족 난민 문제를 다루는 데 더는 국내 자원을 동원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며 방글라데시 당국이 '역부족'인 상황임을 털어놨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7-28)

모든 민족의 왕 되신 주님, 방글라데시에 거주하는 로힝야족 난민 수만 명이 안전한 송환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미얀마로 돌아가 다른 민족들과 같은 권리를 누리고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돌아갈 곳이 없는 로힝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안정된 삶과 보장된 권리를 찾아 헤매고 있는 로힝야족이 이제는 로힝야족의 진정한 왕 되신 하나님을 찾고 구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이 시간 로힝야족의 왕으로 좌정하여 주시옵소서.


로힝야족 가운데 생명의 복음이 전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디서도 누려보지 못한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로힝야족을 돕고 있는 방글라데시 가운데도 복음이 전하여지게 하여주시옵소서. 복음으로 로힝야족을 섬기고 돕는 방글라데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교회 또한 이 사건에 관심을 두고 기도하며 복음으로 로힝야족을 섬기게 하옵소서.


미련한 자, 약한 자, 천한 자들과 멸시받는 자들을 택하여 세상을 부끄럽게 하시는 주님, 로힝야족이 복음 들고 일어날 때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민족이 될 줄 믿습니다.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그리고 모든 민족을 복음으로 섬기는 로힝야족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 안에 강한 백성 되어 모든 민족과 함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로힝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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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모든 거짓된 종교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 앞에 무릎끓게 하십시오.

불교.시크교.힌두교.무슬림.천주교.알수 없는 이름의 신을 가진 더러운 영들을 섬기는 자들이 주님의 이름 앞에 떨며 무릎 끓게 하십시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은 바보신들은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 끓을지어다.

모든 종교가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 끓을지어다.

주님이 통치하는 나라가 속히 오게하소서. 주님이 다스리셔서 악의 세력은 사라지고 공의와 정의만 있는 세상이 속히 오게하소서.

종교로 인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잃지 않게하소서. 사망의 영들아 떠날지어다. 종교의 영들아 떠날지어다. 음란의 영. 거짓의 영.

속이는 영. 질병의 영. 미혹의 영들은 떠날지어다.

마라나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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