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무력충돌 파키스탄-아프간, 평화협상 일단 결렬… “휴전은 유지”
- Daniel 12:3
- 2025년 10월 30일
- 2분 분량

최근 무력 충돌로 수십 명이 사망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휴전 협상이 결렬됐다고 파키스탄 정부가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아타울라 타라르 파키스탄 정보부 장관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까지 나흘 동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휴전 협상이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타라르 장관은 "아프가니스탄 측은 어떠한 보장도 하지 않고 핵심 문제에서 벗어나 책임 회피, 기만, 계략에 의존했다"면서 아프간이 "반(反)파키스탄 테러리스트를 끊임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우리는 테러리즘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면서 "테러리스트, 그들의 은신처, 그들을 사주하고 지원하는 이들을 섬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아프간 관영 매체 RTA는 아프간이 "건설적인 회담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도 "파키스탄 측은 그런 의도가 없는 것 같다"고 받아쳤다.
앞서 지난 9일 파키스탄군은 무장단체 파키스탄 탈레반(TTP)이 아프간에 은신한 채 파키스탄에서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TTP 지도부를 겨냥, 아프간 수도 카불을 공습했다.
이에 아프간 탈레반군이 지난 11일 국경 지역에서 파키스탄군과 충돌, 이 과정에서 양측에서 수십명이 사망했다. 이는 2021년 8월 탈레반의 아프간 재집권 이후 양국 간 최악의 무력충돌이다.
두 나라는 지난 15일부터 48시간 임시휴전을 거쳐 지난 18일 카타르와 튀르키예의 중재로 휴전협정을 맺었다. 이후 지난 25일부터 회담을 갖고 휴전협정을 실행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논의해왔다.
그러나 파키스탄 안보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파키스탄에 적대적인 TTP를 통제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으며, TTP가 아프간 영토를 근거지로 파키스탄을 공격하지 못하게 보장하라는 파키스탄 요구를 수용하지 않아 협상이 진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아프간은 자국이 TTP를 통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파키스탄 측에 내놓았다고 아프간 측 소식통이 로이터 통신에 전했다.
다만 회담 결렬에도 양측은 일단 여전히 휴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딤후 2:19)
하나님 아버지, 최근 탈레반과 파키스탄군의 지속된 무력 충돌 가운데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였지만 결국 결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2021년, 탈레반의 아프간 재집권 이후 파키스탄 장악을 위해 지금까지 이어지는 탈레반의 무력 충돌과 테러의 과정에서 수많은 사망자와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아프간과 파키스탄 영혼들의 모든 마음을 아시오니 지치고 상한 심령에 영원한 위로와 힘을 더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탈레반의 위세를 꺾어주시고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난 모든 불의의 집권과 통제, 적대적 공격을 멈춰 주옵소서. 참된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아프간과 파키스탄이 되어 오랜 시간 원수 되었던 모든 막힌 담을 십자가로 소멸하신 화평의 예수 그리스도가 두 민족의 왕으로 임하셔서 통치하여 주옵소서.
또한, 아프간과 파키스탄 영혼들의 가리워진 눈과 귀가 열려 고통 속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것은 헛된 이슬람의 교리가 아니라 우리 주 예수님임을 깨달아 주만 의지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들을 파송하여 주옵소서.
세계교회와 파키스탄 교회가 아프간과 파키스탄 영혼들의 고통을 함께 감당하며 눈물로 씨를 뿌리고 주의 이름을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견고한 터가 서고 모든 불의가 떠나가며 주의 위대하신 능력으로 아프간과 파키스탄을 묶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는 역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메마른 아프간과 파키스탄이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나고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넘쳐 흐르는 아프간과 파키스탄 민족이 되어 복음의 군사로 주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열방을 향해 전진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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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5:20~27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본문의 교훈은 열심보다는 분별력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결과를 낳습니다.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우리가 실수하거나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