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모든 걸 잃었다”...파키스탄서 홍수로 한 달 동안 109명 사망
- gapmovement
- 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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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몬순 우기인 파키스탄에서 폭우와 홍수로 한 달 사이 1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28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NDMA)은 지난달 26일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폭우와 홍수로 10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많은 비가 내린 뒤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숨졌다.
또 사망자의 절반가량은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에서 발생했다.
누적 부상자 수도 300명가량인 것으로 추정됐으며 주택은 400여채가 파손됐다.
지난주 동부 펀자브주에서는 지붕 붕괴나 익사 등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7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
(중략)
무함마드 람잔(45)은 "물이 너무 빠르게 차올라 소지품을 챙길 시간조차 없었다"며 홍수가 일어난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며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울먹였다.
파키스탄 기상 전문가들은 이번 주 후반에 전국적으로 폭우가 또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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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2년 파키스탄에서는 기록적인 홍수와 폭우로 1천737명이 숨졌고, 집계된 경제적 손실도 400억 달러(약 55조6천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6∼8월 몬순 우기 때도 파키스탄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1천명가량이 숨지고 1천명 넘게 다쳤다.
출처 : 연합뉴스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행16:31-32)
하나님 파키스탄에서 폭우와 홍수로 109명이 사망하고 300명가량이 부상당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매년 지속되는 홍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며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하는 파키스탄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파키스탄의 고통과 눈물을 아시는 주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파키스탄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사상과 우상들이 이제는 무너지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민족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이 고통받는 이 시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구원받아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며, 주의 말씀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파키스탄 교회가 십자가를 들고 일어나 주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시고 두려움과 어둠에 가리워져 있는 파키스탄과 모든 민족 가운데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은 마지막 시대 어둠을 뚫고 일어나 예수님의 구원을 모든 민족 가운데 증거하는 복음의 최종병기로 일어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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