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레바논, 이란전 미래 좌우할 열쇠 쥐고 있는 이유"


이란 전쟁의 미래와 전쟁을 종식할 합의안이 도출될지는 레바논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달려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레바논은 이번 전쟁에서 두 번째 전선을 형성하고 있지만, 중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8일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시간에 걸쳐 공방을 주고받으면서 레바논이 다시 부각됐다고 9일(현지 시간) CNN이 보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역내 강력한 이란 대리 세력인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으면 적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했다.


(중략)


이란이 이런 위협을 실행에 옮긴다면, 이스라엘과 이란은 조만간 다시 전쟁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들은 두 전선을 연결하려는 이란의 시도를 일축하며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헤즈볼라는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다.


이란은 레바논 전선과 미국··이란 협상을 연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란은 지난 4월 미국과 휴전에 합의한 이후 이런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휴전 초기 레바논이 종전 합의 대상에 포함되는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란 당국자들과 중재국인 파키스탄은 레바논은 협정의 일부라고 주장했지만, 이스라엘 자위권을 거론하며 레바논에 대한 공격 중단을 거부했다.


결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이란과의 휴전 협상이 무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협조하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교전이 격화되고, 이스라엘이 이달 초 베이루트에 있는 헤즈볼라 목표물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하자, 이란은 레바논 수도가 공격당할 경우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중략)


헤즈볼라 무장 해제, 이스라엘의 레바논 영토 공격 중단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철수 등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협상은 전적으로 헤즈볼라의 협조에 달려 있다. 최근 체결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가 철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철수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도 레바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성사시킨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총사령관은 지난 5일 레바논군 총사령관과 회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스라엘이 요구해 온 헤즈볼라 무장 해제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바논 남부에서 파키스탄군이 레바논군을 지원하는 문제도 회담의 의제였다고 한다.


이는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행, 동결 이란 자산 선제 해제뿐만 아니라 레바논도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서 풀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출처 : 뉴시스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103:22)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방 가운데 두 번째 전선이 친이란 이슬람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에 형성되며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를 요구하는 이스라엘의 요구에 헤즈볼라가 협조할지가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역사의 주관자 되신 주께 이란 전쟁을 의탁하오니 전쟁이 재개될 위협으로 긴장하며 두려워하는 이스라엘과 이란, 레바논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사 많은 영혼을 사망으로 내모는 무차별적인 공격들이 그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율법으로 레바논과 이란을 집어삼키고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일삼는 헤즈볼라와 이란 혁명수비대를 심판하사 전쟁의 동력이 끊어지게 하시고 아울러 이스라엘과 미국이 친이란 세력을 꺾겠다는 목적을 바꾸어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통치를 해나가게 하옵소서.


레바논 정부가 하나님의 지혜와 질서로 입장을 취하도록 레바논 현지 교회가 성경적 리더십을 가르치게 하시고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레바논을 주께서 다스리심을 송축하여 피난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중동 민족들에게 전파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세계교회가 중동 전쟁의 뿌리가 된 모든 영적 전쟁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승리를 외치며 기도와 예배에 힘쓰게 하시고 구원자 예슈아의 샬롬을 찬송하며 왕 같은 대제사장으로 직접 중동 땅을 밟으며 거룩한 영적 제단을 쌓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이란, 레바논이 사망에서 구원하시며 모든 죄악을 사하신 예슈아를 향한 기쁨으로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기꺼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마라나타' 민족 되게 하옵소서!

댓글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