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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네타냐후 "호주, 반유대주의 확산 방치"…각국 축제 보안 강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유대교 공동체의 하누카 축제 총격 사건을 규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번 총격 사건을 "냉혈한 살인"이라고 규정하며 호주의 정책이 호주 내 반유대주의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정부가 "호주에서 반유대주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당신들은 이 병폐가 퍼지도록 방치했고, 그 결과 오늘 우리가 목격한 유대인에 대한 끔찍한 공격이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정통 유대교 단체 차바드 루바비치에 따르면 올해 하누카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전 세계 주요 도시는 혹시 모를 여파를 예의주시하며 하누카 축제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중략)


앞서 총격 사건은 유대교 축제인 하누카 첫날을 맞은 전날(14일) 오후 6시 45분쯤 축제장인 시드니 본다이 비치 북쪽에 위치한 본다이 파크 놀이터 근처에서 일어났다.


1000여 명이 모인 축제장 인근 다리 위에서 무장 괴한 2명이 인파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했다. 복수의 목격자는 약 10분간 총격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아버지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중에는 10세 소녀가 포함돼 있으며, 연령대는 10~87세였다. 이 밖에 40여명은 부상했다.


출처 : 뉴스1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요한계시록 7:16-17)

하나님 아버지, 14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유대교 축제 하누카에서 무장 괴한 2명의 무차별적 총기 난사로 인파 중 최소 16명이 목숨을 잃었고 40여 명이 부상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무엇보다 무차별 총격으로 예상치 못하게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눈물을 이스라엘의 참 목자 되시는 주님께서 닦아주시고 트라우마가 남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이스라엘 안팎으로 분노와 긴장상태에 놓인 가운데 모든 슬픔과 절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모든 유대 공동체 가운데 허락해주옵소서. 이제는 유대인들이 오직 이스라엘의 참 목자 되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또한 호주와 유럽 가운데 네오나치 사상과 더불어 반유대주의 사상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민족을 뛰어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깨달아 구약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기도하고 섬길 세계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교회가 유대 공동체의 눈물을 함께 닦아주며 마찬가지로 열방의 눈물을 씻으시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생명수 샘으로 열방을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가운데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마지막 제자, 마지막 부흥이 속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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