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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내전격화' 수단에 학살보고 속출…유엔 "더 어두운 지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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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장악한 서부 다르푸르 지역 주요 도시에서 대량학살 등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가디언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유엔 고위 관계자들은 RSF가 수단 서부 다르푸르주 내 최후 거점이던 알파시르를 점령한 후 현지 상황이 '더욱 어두운 지옥'으로 변했다고 증언했다.


마르타 아마 아키아 포비 유엔 아프리카 담당 차장은 "상황은 그야말로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 유엔 인권사무소는 알파시르와 주변 지역에서 광범위하고 심각한 인권 침해가 자행되고 있음을 기록했다"며 여러 지역에서 대량학살, 즉결 처형 등이 이뤄지고 있다는 신뢰할 만한 보고가 있다고 전했다.


포비 차장은 "통신이 끊겼고 상황이 매우 혼란스럽다"며 "이런 상황에서 민간인 사망자 수를 추산하기는 어렵다. 민간인 보호 약속에도 알파시르에선 누구도 안전하지 않은 게 현실이다. 민간인들이 도시를 벗어날 안전한 통로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외부의 지원이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무기와 전투원들이 수단으로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이미 절박한 상황이 더욱 악화하고 있다"고도 했다.


톰 플레처 유엔 인도주의·긴급구호 사무차장 역시 회의에서 "이미 인간 고통의 재앙적 수준이었던 현장이었던 알파시르가 더욱 어두운 지옥으로 전락했다"고 밝혔다.


플레처 사무차장은 알파시르의 한 병원에서 약 500명이 살해당했다는 보고를 언급하며, 수만 명이 인근 타윌라로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여성과 어린이 등 민간인들이 폭력, 납치의 위험에 노출돼있다고 덧붙였다.


(중략)


1956년 독립 이후 잦은 내전과 정치 불안을 겪어온 수단에서는 정부군과 RSF 사이에 내전이 30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


수단 정부군은 동부와 북부·중부 권역을, RSF는 서부와 남부 권역을 각각 통제하며 대치해왔다.


최근 RSF는 정부군을 몰아내고 알파시르를 장악했으며, 이후 현장에 민간인 학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시120:1)

주님, 수단 반군(RSF)이 장악한 다르푸르 지역 주요 도시에서 대량학살, 즉결처형 등 심각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정부군과 RSF사이 30개월 이상의 내전 때문에 민간인 사망자 수를 추산하기 어렵고, 민간인들이 도시를 벗어날 안전한 통로는 없으며, 알파시르는 이미 인간 고통의 재앙적 수준이었는데 이제 더욱 어두운 지옥으로 전락했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하나님, 아무런 도움과 보호를 받지 못하며 살해, 폭력, 납치의 위험에 놓여있는 수단 현지인들의 상황을 주님이 바라보고 계시는 줄 압니다.


수단의 고통과 두려움을 주님은 아시고 이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본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이 폭력, 납치의 위험에 오랫동안 노출되어있어 어느 곳에서도 도움을 구하기 어렵고 두려움 가운데 떨고 있지만, 도시에서 벗어날 방안조차 없어 어찌할 바 모르는 이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고통당하는 것을 매일 보아야 하고, 정부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한 채 무차별하게 어려움을 당하는 심정을 주님은 아십니다.


수단이 이때에 주 앞에 나아와 부르짖으며 주께 도움을 구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수단 가운데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이때에 만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세계교회가 함께 애통함으로 기도하게 하셔서 수단가운데 있는 모든 죽음과 공포의 소식은 끊어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식이 들려오게 하옵소서.


고통받고 있는 지역들을 주께서 찾아가주시고 주께서 도우시고 역사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수단을 도우실 수 있는 분은 세상이 어떤 것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고통 가운데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구하는 민족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만을 간증하고 전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댓글 2개


게스트
11월 01일

에스라 1:1~11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에서 시작하여 말씀으로 성취 됨을 찬양합니다.

예언된 말씀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스스로 이루어 가심을 찬양합니다.


회복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되게하소서.


오늘 하나님의 자녀들 삶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되어 회복이 시작되게 하소서.


고레스 왕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열방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게하소서.


열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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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1월 01일

우리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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