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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서 또 대규모 납치…"학생·교직원 227명 피랍"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나흘 만에 또 학생이 대규모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부 니제르주 아그와라 파피리 지역의 가톨릭 계통 세인트메리즈 기숙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대거 무장 괴한에 납치됐다.


여학생 215명과 교사 12명을 포함해 최소 총 227명이 납치됐으며 일부 학생은 탈출했다고 나이지리아 기독교 협회 대변인은 밝혔다.


또 이 지역 가톨릭 교구는 성명에서 "무장 괴한들이 오전 1∼3시 사이 학교를 습격해 학생, 교사, 경비원을 납치했으며 경비원은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중략)


지난 18일에도 나이지리아 서부의 한 교회에서 무장 괴한이 예배 중이던 신도들을 공격해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AFP는 전했다.


최근 잇따른 학생 납치 사건과 교회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의 기독교인 표적 살해에 대해 군사 행동을 경고한 지 약 2주 만에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기독교 박해 주장을 부인한다.


나이지리아 서부와 북부에서는 '반디트'로 불리는 현지 무장단체의 몸값을 노린 민간인 공격이나 납치가 빈번하다.


피해자는 몸값을 지불한 뒤 대부분 풀려나지만, 몸값을 내지 못해 계속 잡혀 있거나 살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약 5:8)

하나님 아버지, 나이지리아의 가톨릭 계통 기숙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227명이 납치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납치된 학생과 교직원이 피난처 되시는 예수님을 기억하며 두려움 가운데 기도로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 가운데 성령님께서 함께하여주시고 한 명 한 명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시어 단 한 명의 생명도 잃지 않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이지리아의 지도자들 가운데 주의 마음과 지혜를 부어주사 적극 대응하여 악행을 저지르는 무장괴한들이 힘을 잃게 하시고 학생 납치와 교회의 핍박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일로 인해 나이지리아 교회가 마음을 더욱 굳게 하여 모이기를 힘쓰고 주님을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곧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예비하며 납치 사건으로 고통받는 이웃들과 무슬림들이 사는 지역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교회와 세계 교회도 고통받는 나이지리아 형제자매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통 가운데 함께 기도로 연대하여 모든 고난 가운데 승리하는 아프리카 교회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이지리아 교회와 아프리카 교회가 모든 열방의 어둠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로 굳게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2025년 11월 22일

아멘!아멘! 주님 나이지리아의 남부에 위치한 천주교 기숙학교에 무장 괴한들이 들어와 천주교에서 예배 도중 침입해 227명의 학생 2명이 죽고 학생들과 교사들도 인지로. 끌고 갔습니다

주님 나이지리아 신음하며 고통하는 저들의 울부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사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가족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저들에게 예슈아를 전할수있도록 보내. 주셔서 오직 1님만이 그들을 살리시고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전하는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보내 주셔서 죽음보다 복음이 더빨리 증거 되게 하옵소서! 꿈속에서 환상으로도 나타내 주셔서 모든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소망되시는 예슈아만이 구원의 주심을 깨달아 회개하며 주님을 영접하여 참된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1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며 자신과 같이 고통하는 자들에게 주의 진리를 선포하는 십자가의 길을 인내로 끝까지 악한자와 싸워 승리의 그날을. 보게 하옵소서! 현제 나이지리아 영혼들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수 없으니 끝까지 인내하는 하나님의 영광이 곧 나의 영광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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