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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美국무, 사우디 왕세자 회동…가자·우크라 '트럼프 구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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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만났다고 사우디 국영 SPA통신이 보도했다. 빈 살만 왕세자와 루비오 장관은 양국 관계 강화 방안과 최근 지역·국제적 사안 등을 논의했다고 SPA통신은 전했다.


루비오 장관은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외무부 장관과도 만났다고 미 국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빈 살만 왕세자 등과 양국의 경제 및 방위 협력 증대를 포함한 양자 협력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무부는 전했다.


이날 루비오 장관과 빈 살만 왕세자는 가자지구 휴전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인질 석방 합의 이행에 미국과 사우디 양국이 전념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루비오 장관은 지역 안보에 기여하는 가자지구 관련 해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국무부는 소개했다.


(중략)


지난 16일 이스라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만난 데 이어 중동 순방을 이어가고 있는 루비오 장관은 18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 등과 함께 러시아 대표단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 등 러시아 대표단도 이날 리야드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오랜 기간 가깝게 지냈다는 점에서 사우디가 이번 회담에서 중재 역할을 맡으리라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도 해외 첫 방문국으로 사우디를 골랐으며 2기 취임 후 외국 정상과 첫 통화도 빈 살만 왕세자와 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하나님,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가자지구 휴전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 관련 방안 등 세계 전반적인 정사들을 두고 논의하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평화를 찾으려 하지만, 각 민족들이 흘린 눈물을 다 닦아줄 수 없음을 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손으로 각 민족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세상이 예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값으로 사신 몸임을 이 세상 권세자들과 모든 민족이 기억하게 하시고 자신의 몸을 세상 권세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우디와 모든 민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중요한 논의들이 사우디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가 세상의 이론과 가치로 논하며 평화를 중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모든 민족을 주님께로 이끄는 나라가 되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우디 가운데도 신속하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세계교회가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십자가의 복음을 붙들고 모든 민족을 위로하는 사우디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십자가 복음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평안이 선포되도록 복음을 들고 민족 구석구석마다 달려가게 하시고, 세계교회의 연합으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는 역사가 열방 가운데 이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우디에서 이사야 21장 말씀의 성취를 이루며 모든 민족과 함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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