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라마단] Day 6 실크로드를 넘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천명(天命)으로 일어나라 키르기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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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톈산산맥에 위치하며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실크로드의 관문국가입니다. 험준하고 거친 산악 지형과 유목 전통, 목동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는 전통가옥 유르트가 있습니다.
1991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하여 현재 80여개 민족, 730만 명이 사는 키르기즈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조상 숭배와 주술적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는 샤머니즘이 혼합된 민속 이슬람을 믿습니다. 그 가운데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은 0.3%에 불과합니다.
751년 키르기즈스탄에서 있었던 탈라스 전투를 통해 1,300년 동안 중앙아시아와 키르기즈스탄 땅이 이슬람으로 결박되었지만, 2025년 중앙아시아와 키르기즈 청년, 한국 단기팀이 연합하여 바로 이곳 탈라스 땅에서 올려드린 예배와 선포를 통해서 주께서 이 땅에 새로운 영적인 진동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라마단 기간이어도 북부지역은 세속적 무슬림이 많아 금식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반면 전통적이고 종교적인 성향이 강한 남부지역에서는 공동체적 압박 속에 문을 연 식당들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금식 동안에는 물도 마시면 안되니 약을 먹으면 빨리 나을 것을 약도 먹지 않고 금식을 지키는 대학생도 있고, 가족들이 금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도 9살의 어린 아이조차도 금식을 하고 싶다며 공동체와 함께 하고자 하는 종교적인 어두움이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키르기즈스탄은 2025년 2월 1일 새로 개정된 종교법을 시행하였습니다. 교회 등록법을 강화하고 정부에서 승인한 등록된 장소에서, 사전에 등록된 사람만이 종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한하였습니다. 복음전파와 선교활동이 제한되는 이 시대 가운데 키르기즈교회가 주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고 두려움을 이기며 주님의 다시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로 일어날 때입니다.
올해 4월 장기선교사로 파송을 앞둔 현지청년의 고백입니다!
“키르기즈인들은 유목민, 목자 민족입니다. 우리는 말을 좋아합니다. 말은 자유의 상징입니다.
유목민으로서 키르기즈 사람들은 하늘을 보며 살아왔고, 정착의 삶에 묶여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정체성은 '양떼를 돌보는 목자' '한 곳에 머물지 않는 유목민'입니다.
지금은 키르기즈스탄이 선교사를 파송할 차례입니다.
키르기즈 교회와 키르기즈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열방을 향하여 달려나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사 40:3-5)
2026년 하나님께서는 키르기즈 팀에 천명(天命)의 비전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작은 자가 천명(1,000명 天命)을 이루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이사야 60:22)
작년 여름 파송된 YGM자매와 올해 4월 5년 장기선교사로 파송을 앞둔 자매를 이어 중앙아시아 천명의 비전을 이룰 키르기즈스탄 300명의 용사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 위에 성령으로 기름부으셔서 열방을 묶고 있는 흉악의 결박을 푸시고 이 땅 가운데 왕으로 다시 오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오늘의 기도]
1. 키르기즈 교회를 십자가의 복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담대히 선포하며 나아갈 때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증하여 주셔서 이슬람의 어둠 가운데 묶여 있는 영혼들이 참 자유와 평강과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께로 나오게 하시고 키르기즈 교회가 영적부흥과 선교부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2. 키르기즈스탄에서 2030년까지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나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300명의 용사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YGM과 장기선교사로 파송되어 나아가는 청년들이 천명의 사명을 붙들고 담대히 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3. 열방의 모든 세대에서 중앙아시아 천명 선교사의 비전을 이루며 키르기즈스탄 300명의 용사들을 일으킬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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