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라마단] Day 3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
- gapmovement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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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투쟁과 전쟁, 재난의 소식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택하신 교회의 끊임없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주님의 일을 신속하게 이루고 계십니다.
2026년 1월, 이란의 극심한 경제난으로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약 4주째 지속되며 대규모 유혈 진압으로 전례 없는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란 정부의 잔혹한 강경 대응과 이슬람 체제 속에 그저 자유를 소망하며 부르짖었던 이란 영혼들은 슬피 울며 고통의 멍에에 매여 상처는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 당국은 지금도 추가 시위를 막기 위해 거리 순찰을 강화하며 대대적인 체포 작전을 시작해 국민을 향해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시위 과정에서 사망한 시신을 인도하는 대가로 유족들에게 거대한 비용을 요구할 뿐 아니라, 시위 참여자와 그들의 가족까지 체포하며 비공식 수감 시설에 수용하는 등의 정부의 가혹한 조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가족을 잃은 슬픔과 의지할 곳 없는 애통한 심령이 이란 영혼들을 가득히 덮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계 7:16-17)
그러나, 보좌에 계신 어린 양께서 열방의 고통과 신음을 들으시고 갈 바를 잃고 방황하는 21억 무슬림들의 목자가 되시사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아니할 영원한 생명수 샘으로 그들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하며 거짓된 속삭임과 유혹으로 열방의 눈을 가리며 사람의 지식과 사상을 붙들며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신 주의 계명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결코 버리지 아니하셨고 진정한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애통한 심령을 치유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선하신 그의 방법으로 열방을 회복하시고 구원하고 계십니다. 이란 지하교인은 끔찍한 이슬람 독재 속에서 그리스도인을 향한 핍박과 고난에도 성경을 우편함에 넣거나 만나는 이들에게 전도를 멈추지 않았고, 시위와 강경 진압 중에서도 감옥에 갇히는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세상의 포로가 되어 자유를 그토록 갈망하던 모든 민족을 영원히 자유케 할, 길과 진리요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선포합니다!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
이번 겨울 단기 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열방의 진리에 갈급해하는 수많은 자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셨고, 이전에 없었던 위대하신 역사를 보이셨습니다. 중풍 병자인 무슬림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한 인도네시아의 소식, 아픈 곳을 붙들며 뜨겁게 기도할 때 성령의 치유를 받으며 눈물로 복음을 영접한 하자라의 소식. 예수님 꿈을 꾼 이후 우연히 단기 팀을 만나 그분이 예수님이셨음을 알게 되고 영접한 요르단의 소식, 세속화와 우울증, 계속되는 이슬람 단체들의 테러로 공허해진 마음에 젊은 무슬림 세대들이 이슬람 종교를 반항하고 있다는 파키스탄의 소식.
특별히, 이스라엘에서 광야와 같이 메마르고 눈이 가려졌던 유대인들이 마음을 열고 복음에 관심을 가지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궁금해한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평화를 외치며 찬양할 때 군인 유대인 형제가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등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열방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주님의 천국 소망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올해 2월 18일부터 3월 19일 한 달간 21억의 무슬림 공동체가 전 세계적으로 금식을 지키며 이슬람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거짓된 우상 앞에 절하는 라마단 기간이 돌아옵니다.
그러나 이번 라마단 기간, 세계교회가 연대하며 기도할 때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방을 묶고 있는 사망과 고통, 갈등의 짙은 어둠에서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그들의 모든 눈물을 씻으실 것입니다!
매일 모든 민족과 지금도 진리를 알지 못해 고통받는 무슬림들을 위하여 합심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시다. 이슬람의 강력한 진을 무너뜨릴 세계교회의 영적 동맹을 통해 열방의 영적 기류가 흔들리고 21억의 무슬림들이 구원의 감격으로 거듭나 모든 세대가 진리의 소망 되신 어린양을 기쁨으로 따라가는 거룩한 무리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고통받는 21억의 무슬림의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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