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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 부흥의 열쇠! 키르기스스탄


종족 개관

기도제목



1991년 소련의 철의 장막이 무너지면서, 그 안에 가려져 있던 미전도 종족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교회들이 키르기스스탄을 비롯해 중앙아시아를 알게 되었고, 섬김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키르기스스탄 내의 순수 키르기스인의 복음화율은 1퍼센트도 채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산을 넘어 마을 곳곳마다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이 많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과 소망 없는 삶 가운데, 키르기스인들은 진리에 갈급 해 하지만, 그 갈피를 모른 채 다시 자신들의 종교로 돌아가게 됩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10:15)

 

주님! 이 땅 가운데,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키르기스 민족에게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전할 자들을 보내주시옵소서!

  1. 키르기스 민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그 발걸음 통해서, 복음이 미치지 않은 마을 구석 곳곳까지 기쁜 소식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소식 전하는 발걸음을 축복하시고, 더 많은 세계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섬기는 가운데, 키르기스스탄에 거룩한 예수님의 신부 된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이 땅의 청년들을 섬길 청년 복음증거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막힌 담을 뚫고, 시대와 환경에 굴하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승리하는 거룩한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키르기스 청년들 섬기며 함께 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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