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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美 대형교회 목사 “하마스, 주민들 ‘전쟁 도구’로 이용”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이슬람 테러 조직 하마스가 팔레스타인인들을 이스라엘에 대한 ‘전쟁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강하게 규탄했다.


(중략)


힙스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의 구원과 하마스에 의해 그들의 삶이 납치당한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서 “이는 매우 민감하고 슬픈 상황이다. 하마스는 현재 이스라엘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책임이 있다. 우리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서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비극적이게도, 우리의 국가 지도자들은 이 사실을 잊었고, 대학 캠퍼스들은 고의로 이를 무시했다. 하마스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볼모로 삼고 있다”며 “역사적으로 항상 여성과 아동, 어린이집, 병원 뒤에 숨어 일을 해 왔듯이, 지금도 팔레스타인인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의 마음은 그들과 함께한다. 하나님께서 이 테러 행위와 아무 상관 없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구원과 희망과 평화를 가져다 주시기를 바란다”며 “비극적이게도, 그들은 전쟁의 수단과 무기로 이용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힙스는 “나는 이스라엘이 흠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다”고 분명히 밝히면서도, “성경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애정의 표현으로 가득 차 있다”고 했다.


힙스는 이스라엘 국가가 성경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마스와 헤즈볼라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하나님의 눈을 찌르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그는 “성경의 예언과 예언서들은 지구상의 단 하나의 국가에 집중돼 있다. 이는 하나님의 마지막 때에 진원지이자 주요 무대”라며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국가나 정치에 관한 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점이 여러분의 주의를 끌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국가를 파괴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한 점을 언급하며, “유대인과 이스라엘 국가를 다룰 때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편 121편 3-4절 등 성경의 여러 구절을 인용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국가를 보호하시고, 유대인들이 포로 생활과 디아스포라(diaspora) 속에서도 견디도록 약속을 주셨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중략)


하마스는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에 여러 차례 공격을 가해, 미국인 31명을 포함한 대부분 민간인인 최

소 1,200명을 살해하고 약 240명을 인질로 잡았다. 무장정파 하마스는 2007년부터 가자지구를 통제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에 대응해 하마스 타격과 인질 구출을 위해 가자지구에 군사 작전을 감행했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 보건국은 군사 작전 이후 3만 명 이상의 팔레스타인들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통계는 민간인과 무장세력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으며, 부정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략)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엡2:14-1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들의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시며 우리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요.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랜 시간 동안 갈등하고 원수되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십자가로 하나 되게 하시고, 원수 된 것을 소멸하여 주셨음을 선포합니다.


이제는 이 둘 사이의 모든 전쟁이 그치게 하시고, 서로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하나 되어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슈아를 함께 경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의 구원자, 팔레스타인의 구원자, 모든 민족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슈아만이 모든 민족의 찬송을 홀로 받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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