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인도, 파키스탄과 다른 남아시아 국가들서 테러 지원"
- gapmovement
- 3월 23일
- 2분 분량

파키스탄이 영유권 문제 등으로 앙숙으로 지내는 인도가 파키스탄은 물론 남아시아 국가들에서 테러를 지원해왔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1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샤프카트 칸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인도는 다른 국가들을 비판하는 대신 자국이 외국 영토에서 지원해온 요인 암살과 전복, 테러 등의 기록을 되돌아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칸 대변인은 "인도가 (남아시아) 지역 전체, 모든 남아시아 국가들에서 불안정을 조성하려 시도해왔다"면서 "그들(인도)은 글로벌 암살 활동을 벌여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도의 외국 테러 활동 지원이 매우 분명하다고 밝히면서도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진 않았다.
이어 최근 자국 남서부 발루치스탄에서 발생한 열차납치 사건을 거론하며 인도가 이 사건을 저지른 세력과 연루돼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발루치스탄에선 지난 11일 발루치족 독립을 주창하는 분리주의 반군 발루치스탄해방군(BLA)이 철로를 폭파하고 400여명이 탄 열차를 납치해 인질극을 벌였다. 이에 파키스탄군은 이튿날 열차를 급습해 BLA 대원 33명을 사살하고 인질 350여명을 구출했다.
이 사건으로 군인 23명과 승객 등 31명도 사망했다.
(중략)
광물자원이 풍부해 중국 측이 자본을 투입해 개발 중인 발루치스탄에서는 BLA,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에서는 파키스탄탈레반(TTP)이 최대 무장세력으로 각각 활동하고 있다.
(중략)
파키스탄과 인도는 1947년 영국 식민지배에서 분리독립한 후 카슈미르 지역 영유권 문제로 여러 번 전쟁을 벌이고도 문제 해결을 못 해 카슈미르를 양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도는 자국령 카슈미르에 파키스탄 배후 테러단체가 자주 침범해 테러를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반면 파키스탄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잠 10:12)
사랑하시는 하나님, 파키스탄이 인도가 남아시아 국가들에게 테러 지원을 하여 불안정을 조성하려 한다는 주장을 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종교로 인해 두 국가로 나뉘어 오랜 시간 대립하고 있는 파키스탄과 인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파키스탄과 인도가 갈등 속에서 많은 아픔을 겪고, 여전히 다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 두 나라 가운데 서로를 향한 비난과 위협이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파키스탄과 인도 땅 가운데 더욱이 임하여져서 주의 사랑으로 인해 서로의 죄를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는 파키스탄과 인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서로 대적하고 미워하는 이 마지막 때에 파키스탄과 인도가 이제는 주님 안에서 하나로 연합되어 함께 주 다시 오실 길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가 되어지길 원합니다.
이 일을 위해 파키스탄 교회와 인도 교회가 먼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화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영을 부으사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고통 받는 모든 열방 향해 함께 달려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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