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


7일(현지시간) 로이터·AFP에 따르면, 이란 주재 유엔 대사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는 이란 적신월사를 인용해 지난달 28일 이후 현재까지 이란에서 최소 1332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는 11명이, 미군은 6명이 숨졌다.


이스라엘은 친(親)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보복한다며 공격한 뒤로 레바논 지역에 대한 공격도 확대하고 있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23명이 숨지고 68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난민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4일간 레바논에서 약 30만 명이 피난했다.


전날에는 베이루트 남부 전 지역에 대피 명령을 내린 뒤 베이루트를 집중적으로 폭격했으며, 이스라엘이 진입을 시도하면서 레바논과 시리아 국경에서는 충돌이 발생했다.


(중략)


중동 곳곳에서는 미사일과 드론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방공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두바이와 바레인에서도 공습경보가 이어졌다.


(후략)


출처 : 뉴스1


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내리게 명하시느니라 (욥37:5-6)

하나님 아버지, 계속된 중동 전쟁으로 인해 이란에서는 1332명이 숨졌고, 이란의 보복으로 이스라엘에서는 11명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는 123명이 숨지고, 레바논에서 30만 명이 피난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각 국가가 서로의 적이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어있는 모든 상황 가운데 주님의 뜻과 은혜를 구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가족을 잃은 수많은 유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과 괴로움에 있을 영혼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을 다쳐 고통 속에 있을 부상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덮어 주시어 속히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보복하고 또 보복하는 이 죄와 사망의 굴레가 멈추기를 원합니다. 공습경보 속에 떨고 있는 두바이와 바레인의 시민들까지, 중동 전역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가 걷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국 지도자의 마음 가운데 공의의 하나님께서 임하여 주시어서, 증오와 자기 자신의 이익을 구하는 마음 대신 생명을 귀히 여기는 거룩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이란 교회, 이스라엘 교회, 레바논 교회, 그리고 중동 교회까지 남겨주신 줄을 믿습니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도 더욱 모여 주님께 기도하고 예배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리어 폭격받고 전쟁하는 모든 지역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임하여질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로 나아갈 때 모든 두려운 마음 떠나가게 하시고, 천국소망을 더욱 부어주시어 고통받는 이웃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거룩한 교회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때에 세계교회가 더욱 눈물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전쟁하며 고통받는 민족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기도의 열매가 이란과 이스라엘과 중동 곳곳에 맺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큰일을 행하시는 주님, 세계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때가 주님께서 새일을 행하실 때임을 믿습니다. 고통 중에서도 신실하게 주님 다시 오심을 믿으며 지상대명령의 사명 완수하는 거룩한 교회들이 더욱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망 권세 이기신 예슈아를 따라 승리하는 이란과 이스라엘과 레바논과 중동의 모든 민족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