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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서안지구 토지등록 강행…팔레스타인 강력 반발


이스라엘 정부가 점령지인 요르단 서안지구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고 유대인 정착민들의 토지 매입을 용이하게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이날 1967년 3차 중동전쟁 이후 처음으로 서안지구 내 토지 등록 절차를 개시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이번 결정이 토지 분쟁을 해결하고 행정적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내각 성명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추진해 온 '불법 토지 등록'에 대한 대응 차원이다.


이번 결정의 배후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연정 내 강경파 인물들이 있다.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장관은 승인 직후 "우리는 정착촌 혁명을 지속하고 있으며, 우리 땅의 모든 구석구석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또한 이번 토지 등록이 "국가 안보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즉각 반발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는 점령지의 합병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며, 불법 정착촌 활동을 통해 점령을 영구화하려는 시도"라며 비판했다.


이스라엘의 정착촌 감시 단체인 피스나우(Peace Now)는 해당 법안이 시행될 경우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서안지구 전체 면적의 최대 절반에 달하는 지역에서 토지 소유권을 상실하거나 쫓겨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후략)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눅 3:4-6)

하나님 아버지,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요르단 서안지구에 유대인 정착민들의 토지 매입 법안을 승인하여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비판에 나섰으며 이스라엘의 정착촌 감시 단체 또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서안지구 최대 절반에 달하는 지역에서 토지 소유권을 상실하고 쫓겨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하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진정한 주인 되시는 예수님, 이 법안 때문에 요르단 서안지구의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이 살 곳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무엇보다 이스라엘 정부가 국가 안보를 위해 사람의 힘으로 땅에 대해 지배력을 행사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나라는 사라질 이 땅에 속한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과 모든 민족을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줄로 믿습니다.


진리를 먼저 깨달은 세계교회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교회가 아직 진리를 깨닫지 못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증거하게 하여주셔서 이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모든 육체가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하심을 보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모든 민족 가운데에 천국 복음 들고 나아갈 때 모든 민족 가운데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이 예비되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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