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혁명군 출신 美 목회자 “하나님 음성 들었다”
- GAPmovemnet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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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 이슬람 사상에 정통했던 이란의 시아파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목회자가 된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레자 사파(Reza Safa)는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 미국을 큰 사탄, 그리고 다른 모든 비무슬림을 이교도로 여기는 급진적인 이슬람 사상에 매우 정통한 인물이다. 그는 “이란 정권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파멸”이라고 말했다.
이란에서 시아파 무슬림으로 자란 그는 최근 CBN과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도 그렇게 믿었으나, 지금은 변화됐다”며 간증을 전했다.
독실한 시아파 신자였던 그는 1978년 대학생 신분으로 이란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1년 후 그는 급진적인 성직자 아야톨라 호메이니(Ayatollah Khomeini)가 주도한 이란 혁명에 참여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당시 이란은 호메이니가 샤 모하메드 레자 팔라비(Shah Mohammed Reza Pahlavi)를 축출하면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고, 이러한 가운데 그는 인생을 바꿀 결정을 내리게 됐다.
그는 “어느 날 어머니께 ‘이란을 떠날 거예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렇게 이란을 떠나 스웨덴으로 간 저는 두 명의 스웨덴 선교사를 만나게 됐다. 그들은 저를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하며 환대를 베풀었고, 페르시아어로 된 성경도 건네주었다. 그때부터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파는 성경을 깊이 연구하면서 하나님과의 신성한 만남을 경험하게 됐다.
“생애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실제로 들리는 음성은 아니었지만, 마치 들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제가 지금 당신의 말을 듣는 것처럼 생생했다. 마치 어머니가 저를 부르시던 것처럼 완벽한 페르시아어 억양으로 ‘레자, 이제 이렇게 기도할 필요 없어. 너의 죄는 용서받았어. 내게 기도해라’라고 말씀하셨다.”
신앙이 깊어지면서 사파는 결국 기독교 목사가 됐고, 이란과 중동 전역에 방송되는 페르시아어 기독교 채널인 TBN 네자트-TV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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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은 이 과제를 완수하고 이 정권을 무너뜨려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과거에는 자유의 소중함을 잘 몰랐다. 그러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2:13-14)
주님, 이스라엘과 미국의 파멸을 위해 독실한 이란인 무슬림으로 살았던 레자 사파 목사님이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살기로 결단한 간증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경을 연구하면서 예수님을 믿게 된 레자 사파 목사님과 같이, 이란 영혼들이 말씀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이란 민족에 선교사님들을 계속 보내어 주옵소서.
하나님, 레자 사파 목사님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했던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란의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이란의 지도자들이 우리 주님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옵소서.
레자 사파 목사님과 같이 이란 지도자들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십자가 앞에 회개케 하옵소서.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옵소서.
눈물로 기도하고 있는 이란 교회가 더 하나님을 의지케 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을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란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페르시아어 기독교 채널인 TBN 네자트-TV도 축복합니다. 이 채널을 많은 이란 영혼들이 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란 민족의 모든 이슬람 정권이 무너지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를 방해하는 악한 권세가 떠나가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란 민족이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복음 들고 땅끝까지 전진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