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전쟁 이후 사형 집행 급증…"정권 불안감 반영"
- gapmovement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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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전쟁 이후 이란 내부에서 사형 집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란은 이번 주에만 간첩 및 테러 혐의 등으로 수감된 4명을 처형했다.
(중략)
이란 정부는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협력하는 광범위한 간첩망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란 정부가 간첩 색출을 명분으로 정권 비판 세력까지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략)
다만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후 두 달여간 사형 선고와 집행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특히 휴전이 성사된 4월 이후 사형 집행은 더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정부가 사형 집행을 늘리는 것은 정부 내부의 불안감을 반영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지난 1월과 같은 대규모 시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형을 통해 공포심을 조성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이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로 말미암아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시 69:33)
하나님 아버지, 전쟁 이후 이란 가운데 사형 선고와 집행이 더욱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그치지 않는 전쟁 속에 불안한 정국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란 정부와 이란 국민들의 마음 가운데 참된 평안이신 예수님께서 찾아가 주시어 이란이 더욱 주님께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 정부가 간첩을 색출하고 처벌한다는 이유로 정권 비판 세력까지 싸잡아 탄압하는 가운데 억울하게 고통받는 이란 영혼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이란 영혼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죽음의 공포가 마음을 지배하는 때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이란을 밝혀주옵소서.
이란 교회가 이러한 때에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갇힌 자들을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참 자유와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전하게 하옵소서. 고통받고 지친 이웃들을 품고 섬기며, 어둠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세계 교회 또한 이란을 위해 더욱 기도로 동역하게 하시고 이란에 나아가 복음을 쉼 없이 선포하게 하옵소서. 복음이 이란 전역에 증언될 때, 복음의 능력으로 이란을 묶고 있는 모든 사망의 영, 죄악의 사슬을 끊어주시고 페르시아의 영혼들을 주께 돌이키셔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란 민족 가운데 생명의 열매로 맺힌 거룩한 청년들이 이제는 모든 열방을 향하여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며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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