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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모사드 연계 간첩' 2명 교수형 집행


이란 사법부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연계된 간첩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2명에 대해 교수형을 집행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법부에 따르면 사형이 집행된 인물은 이란인 야구브 카림푸르와 나세르 베크르자데로, 형은 이날 오전 북서부 서아제르바이잔주에서 집행됐다.


사법부 산하 미잔통신은 카림푸르가 지난해 6월 발발한 '12일 전쟁' 기간 모사드와 접촉하며 이란 내 보안시설 위치와 주요 인물 정보를 전달하고 대가로 암호화폐를 수수했다고 전했다. 또한 폭음탄 제조 기술을 교육받아 특정 지역에서 폭발물을 사용하고, 군 시설 사진을 촬영해 유출했으며 일부 지역에서 방화 행위를 저지른 혐의도 받는다.


(후략)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하나님 아버지, 이란 사법부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연계된 간첩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두 명에 대해 교수형을 집행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오랜 전쟁과 사건들로 이란에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영혼들의 마음과 삶을 돌보아 주시고,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시는 주님께서 이란 영혼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계속된 전쟁과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주께 피하며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이란 교회가 고통받고 지친 이웃들에게 피난처 되시는 주님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말씀을 이란 곳곳과 열방에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세계 교회가 이란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러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 가운데 계속되어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어 복음의 능력으로 이란 땅 가운데 참 평안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 교회가 고통 중에 눈을 들어 예수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 마음 품고 모든 민족 가운데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 들고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 민족이 주님 다시 오시는 길 가장 앞장서서 예비하는 거룩한 제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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