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프간 탈레반 정권, 여성이 쓴 책 대학서 금지
- gapmovement
- 9월 21일
- 2분 분량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여성이 쓴 책을 대학에서 가르치는 것을 모두 금지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프간 고등교육부는 지난달 말 자국 내 각 대학에 금지 도서 679권의 목록을 담은 공문을 보내 이들 책을 없애도록 했다.
공문은 이들 도서가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금지 도서 목록에는 '화학 실험실 안전' 등 여성이 저술한 책 약 140권이 포함됐다.
금지 도서를 선정한 고등교육부 산하 위원회의 한 위원은 BBC에 "여성이 쓴 모든 책은 가르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슬람 종교학자 등으로 구성됐다.
탈레반 당국은 또 인권, 민주주의, 여성학 등 다양한 주제의 18개 과목이 샤리아에 위배된다면서 이들 과목을 폐지하도록 대학에 지시했으며 200여개의 다른 과목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탈레반은 2021년 아프간을 다시 점령한 뒤 여성이 중학교 이상 고등교육을 받는 것을 사실상 금지하고 취업이나 남성 보호자 없는 외출을 막는 등 여성 인권을 억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성이 집 밖에서 얼굴은 물론 목소리를 노출하는 것도 금지하는 법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말 여성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몇 안 되는 고등교육 과정인 조산사 교육과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시 72:13-14)
하나님 아버지, 아프간 탈레반 정권이 여성이 쓴 책을 대학에서 가르치는 것을 모두 금지하고 인권, 민주주의, 여성학 등의 과목을 폐지하도록 지시하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슬람 율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인권을 탄압받고 있는 아프간 여성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여성이란 이유로 작은 목소리조차 낼 수 없는 아프간 여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탈레반의 아프간 점령 이후로 더욱 고통받고 상처받았을 아프간 여성들의 아픔을 오직 주님만이 아십니다. 가난하고 궁핍한 마음 가운데 사랑과 말씀으로 찾아가 주셔서 고통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자유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름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아프간 여성들이 누리지 못한 자유와 기쁨을 복음을 듣고 주의 이름을 영접함으로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이름으로 새생명을 얻으며 이전에 느끼지 못한 사랑과 은혜로 기쁨이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를 위해서 아프간 교회와 세계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너진 인권과 복음을 듣지 못해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 전하기를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으로 아프간 여성들과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으며 천국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프간 민족이 이제는 주의 복음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 가운데 눈물 흘리는 영혼들의 눈물을 예수 이름으로 닦아주며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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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들으시는 하나님 (역대하 6:12~25)
12.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과 마주 서서 그의 손을 펴니라
18. 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계시리이까 보소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5.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본문의 솔로몬처럼 이 땅에서 우리가 중보자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께로 말씀 안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우리들 안에는 스스로 의롭게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말씀의 능력으로만이 땅에서 의로운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돌아가는 삶.
말씀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을 매일 선택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프간의 여성들에게 자유를 허락하여주옵소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하리라 는 말씀이 아프간 여성들에게 임할지어다.
여성들을 억합하는 모든 법은 파쇄될지어다. 휘잡은 사라질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