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식량 받다 숨진 가자주민 벌써 수백명” ... 이스라엘 고집에 ‘비극’
- gapmovement
- 6월 28일
- 2분 분량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에 신경이 집중된 사이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인도주의 위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의 휴전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봉쇄를 유지 중인 이스라엘의 자체적인 구호물자 배포 과정에서 극심한 혼란상이 이어지며 가자 주민들이 이스라엘군의 총격 등에 숨지는 비극이 이어지고 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 주도의 구호 시스템 도입 후 한 달간 구호물품 분배 거점 인근에서 수백 명이 사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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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일부 발포 사건은 부인하고, 일부에 대해서는 무장 세력의 도발이 있거나 주민들의 위협 행동이 있었다는 입장이다.
유엔은 이날 보고서에서 "가자 주민들은 식량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있으며, 구호 거점을 찾는 과정에서 거의 매일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부분 가정은 하루에 단 한 끼의 영양가 낮은 식사만을 해결하고 있고, 어른들은 아이와 노약자를 위해 스스로 끼니를 거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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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과 국제 구호단체들은 GHF 시스템이 당초 식량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데다, 주민들이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수 ㎞ 걸어가야 식량을 얻을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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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F는 "궁극적인 해법은 더 많은 구호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구호가 확대되면 불확실성이 줄고 절박함도 완화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는 가자 전역의 수요를 충족할 만큼의 식량과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유엔 및 국제기구에 협력을 요청했다.
유엔과 기타 국제기구가 북부 가자에서 진행하는 다른 구호 작전도 혼란에 빠진 상태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식량 트럭이 진입하자마자 군중에 의해 약탈당하는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라르케 대변인은 "가자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굶주린 곳"이라며 "어떤 물자가 들어와도 주민들이 즉시 약탈할 만큼 절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가자 중부 누세이랏 출신의 아흐마드 사미르 카피나는 NYT에 "구호 거점을 세 번 찾아갔으나 한 번만 식량을 얻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총격과 폭력, 식량을 두고 벌이는 칼부림도 목격했으나 다른 방법이 없기에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사 60:1-2)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 협상이 진전되지 않으면서 가자지구 봉쇄가 유지되는 가운데 가자지구 전역의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의 식량과 인프라가 부족하고 그마저도 약탈의 대상이 되어 정작 가자 주민들이 배급하여 받을 것이 없는 상황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가자지구 주민들이 지속되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서 여전히 고통받고 있음을 봅니다. 한정된 구호물품을 얻기 위해 굶주림과 죽음을 마주하는 위협 속에서 처절히 살아가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족의 빛으로 임하여 주소서.
구호물품 배포 과정에서 총격을 받거나 무장 세력의 도발이 끊이지 않고 배급 받는 거점 역시도 많지 않아 수 km를 걸어가야 겨우 얻을 수 있는 환경 가운데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을 먹이셨던 하나님께서 이 시간 가자지구를 먹이시고 구원하옵소서.
가자지구의 식량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도록 팔레스타인 교회가 나서게 하시고 이스라엘 교회와 세계 교회가 기도할 때, 하마스 세력이 힘을 잃게 하셔서 가자지구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신속한 복음화를 위해 가자지구를 섬길 주의 군대를 보내어주시도록 가자지구 봉쇄를 풀어주시고 치유하여주옵소서.
그리하여 팔레스타인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일어나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이름을 온 열방에 전파하는 마지막 제자, 마지막 부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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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뉴스(이스라엘에서 오랫동안 사역하신 기자님이 직접 취재하시는 뉴스채널)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하마스 대변인이나 반이스라엘 단체가 발표하는 소식만을 참고하는건 위험한듯 합니다
UN(UN산하조직인 UNRWA)은 하마스조직(테러나 학살)을 돕고 있고 테러에 가담하고 있는게 증거들과 함께 들어났고, 그래서 UN후원을 중단하는 단체가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식량이나 구호품을 약탈하고 자국민을 학살하는건 하마스입니다.
저는 중요한게 구호품의 양이 아니라 팔레스타인 영혼들의 영육을 굶주리게하고 약탈하는 하마스조직과 시스템으로부터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하마스의 거짓뉴스 배포는 오래된 사실입니다(김종철 감독이 직접 취재한 브래드T참고하세요시길 권유드립니다)
아멘! 가자지구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