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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가자지구 전쟁 발발 2년…이스라엘 곳곳서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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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전쟁 발발 2년을 맞은 7일(현지시간) 전쟁을 촉발한 하마스 기습공격 관련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스라엘 곳곳에서 열렸다.


가자지구 접경 크파르아자 키부츠(집단농장)에는 수백 명의 추모객이 모여 공격 시작 시각인 새벽 6시29분을 기해 1분간 묵념하며 하마스 공격 2년을 기억했다. 추모식이 열린 무기 보관소에서 주민 대표들은 연설을 통해 아직 가자지구에 억류 중인 쌍둥이 주민 지브·갈리 버먼을 언급했다.


이날 오전 11시에는 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 인근 노바 음악 축제 현장에서 수십 명의 유가족들이 추모식을 연다. 가장 큰 피해를 본 니르오즈 키부츠에서는 오후 6시에 추모식이 열릴 예정이고, 오후 9시30분에는 텔아비브 하야르콘 공원에서 유가족 추모식이 이어진다.


(중략)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초막절 종료 직후 안식일이던 정확히 2년 전 이날 이스라엘 남부 곳곳을 기습 공격해 약 1천200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인질로 끌고 갔다. 아직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은 현재 48명(생존자 2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전날 지난 2년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보복 공격으로 인한 팔레스타인 사망자를 6만7천74명으로 집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사상자 집계 시 민간인과 전투원을 구분하지 않지만, 사망자의 약 절반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엔 등은 이 수치를 신뢰할 만한 추정치로 본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이집트 휴양 도시 샤름엘셰이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에 따라 인질 석방과 휴전을 위한 간접협상을 시작했다. 카타르·이집트·미국 등의 중재로 진행된 첫날 협상이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한 가운데 양측은 이날 오후 추가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자지구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과 하마스의 반격은 이날도 이어졌다.

EPA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가자지구 북부 가지시티 외곽에서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2, 11)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한 하마스 기습공격이 23년도 10월 7일에 발생해, 오늘로 2년을 맞아 이스라엘 곳곳에서 기습공격 관련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미국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에 따라 인질 석방과 휴전을 위한 간접협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러 나라들의 중재로 첫째 날 협상이 마무리되었고, 계속 추가 협상이 이어질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가자지구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과 하마스의 반격은 오늘도 이어졌다는 소식 또한 듣습니다.


주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묶고 있는 갈등이, 전쟁이 속히 끝나기를 원합니다. 가족을 잃은 아픔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희생자의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협상을 통해서 전쟁이 끝나고, 모든 인질이 풀려나 가족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주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민족 가운데 전쟁으로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있습니다. 주님, 이 상처를 낫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교회가 마음을 같이하고 뜻을 합하여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로를 돕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이-팔 민족이 오직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사모함으로 더이상 땅으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팔 두 민족의 모든 입으로 예수님을 구주라 시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그 입술들로 열방에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군대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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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역대하 20:20~21:1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여호사밧은 하나님과 선지자를 신뢰하라.

거룩한 예복을 입은 찬양대를 앞세워 행진합니다.

사망의 골짜기가 될 뻔 했던 곳이 브라가( 찬양/ 축복) 골짜기가 되었습니다. 전쟁에 승리함으로 이방나라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였습니다.


하나님 ~ 기도하는 공동체에 큰 승리의 기쁨을 주심 감사합니다.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기도할 수 있는 의지를 주옵소서. 기도의 영을 마음껏 부어주셔서 기도하여 하늘의 문을 열게하옵소서.

각 나라와 민족과 족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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