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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라마단] Day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


요르단은 약 천만 명의 인구 중 70%가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라크 등의 전쟁으로 넘어온 난민들로 구성된 난민의 나라입니다. 인구 중 96%가 이슬람교이고 4%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하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0.1%가 채 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초대교회가 핍박을 피해 요르단에 교회를 세우고 이 땅은 그리스도인들의 땅이었지만 1,400년 전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오고 지배를 당하며 그리스도인을 향한 핍박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무슬림으로 개종하게 되었습니다. 남아 있는 교회 또한 평화를 위한다고 하며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은 채 자신들의 믿음만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마단이 사작된 지금 평소에는 무슬림 신앙이 분명히 하지 않던 자들도 기도시간이 되면 남들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어린아이부터 청년, 어른들까지 모두 다 이슬람 사원에 나와 기도하며 더욱 이슬람의 신앙을 확증하고 있으며, 어려움에도 자신은 괜찮다고 말하는 등 이 땅에는 이슬람을 향한 맹목적인 믿음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또한 지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인해 요르단 내 팔레스타인인들은 매일같이 텔레비전에서 비추어지는 전쟁의 상황을 보며 슬픔과 분노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시위와 불매 운동으로 이들은 더욱 분노에 사로잡혀 있고 사단은 이를 통해 이 땅을 혼돈케 하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을 향한 요르단 교회의 시각은 사랑과 섬김의 대상이기보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삶을 사는 서로 다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무슬림들도 요르단 교회에 크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기독교 자체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랍의 부흥을 준비하고 이루실 주님께서 반드시 요르단 교회를 변화시키고 주를 위해 죽기를 원하는 교회로 세우실 줄 믿습니다! 요르단에 모든 난민들, 자국민들, 요르단 교회 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것입니다!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이만 명이었더라 이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갖추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 (대상12:37-38)

 

[오늘의 기도]

1. 요르단 교회가 이제는 이 땅의 부흥을 감당할 교회로 깨어 일어나길 원합니다. 살기 위해 주 따르지 않고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이 땅의 수많은 민족들을위해 애통해하며 기도하는 요르단 교회 되게 하여 주십시오.

 

2. 요르단을 묶고 있는 주님을 보지 못하도록 이들을 가리고 있는 강한 이슬람의 영은 깨어질지어다! 예수님의 이름 앞에 모든 어둠은 이 시간 떠나가고 라마단 기간 주님의 빛을 보는 민족 되게 하여 주십시오.

 

3. 요르단에 있는 환난 당한 난민들, 자국민들, 교회들 모두 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 위해 성심을 다했던 왕의 군대처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온 맘 다해 예배하는 12만 왕의 군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우리는 쇠하여야 하리라 고백하며 세례 요한의 영성으로 요르단 12만 왕의 군대 일어날지어다!

2 Comments


Guest
Apr 06

요르단이여

깰지어다!

주 예수의 이름이 온 땅에 넘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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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12만왕의군대 일어나 모든민족과 열방이 회개하며 왕의대로를 열어가는 백성들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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