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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라마단] Day18 마그렙과 아프리카를 여는 모든 민족 부흥의 열쇠! 복음의 횃불! 튀니지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60:22)”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마그렙 권역의 끝에 위치해,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에는 유럽, 동쪽으로는 소아시아와 아랍이 있는 지리적 요충지입니다. 면적은 한반도 크기의 4분의 3이며, 수도는 투니스입니다.

 

튀니지는 인구 약 1,200만 명 중 99%가 수니파 무슬림인 ‘아랍민족’이며, 그 외에 소수의 베르베르족과, 유럽인, 유대인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3세기 , 이집트 상인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었고 로마의 거센 핍박에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았던 순교자들의 피가 뿌려진 땅이며, 5세기경에는 인구의 70%가 예수님을믿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견고한 이슬람의 벽과 오직 이 땅을 떠나는 것이 유일한 삶의 소망과 같이 여겨지는 청년들의 한숨 소리가 가득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튀니지 사람들의 가난한 심령과 변화를 갈망하며 진리를 찾고 있는 이들의 목마름을 보시며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과거 이 땅에서 드려졌던 순교자들의 헌신과 눈물의 기도의 열매가 반드시 맺힐 것이며 그동안 튀니지의 회복을 갈망하며 복음의 씨를 뿌리고 기도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을 주님은 기억하십니다.

 

튀니지가 작고 약하지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만을, 성령의 능력만을 구하며 나아갈 때 여호와께서 마지막 부흥을 이땅에 주시며 여호와의 그 일을 속히 이루실 것입니다.튀니지를 통해 아프리카 청년들이 일어나 마지막 군대로 예루살렘을 향해 진군하게 될 것이며 알제리와 리비아의 닫힌 복음의 문도 활짝열 것입니다.튀니지의 모든 24개 주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각 도시마다 예수의 소문이 퍼지는 2024년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번 라마단은 겉으로는 무슬림이지만 이미 이슬람을 떠났고 관심이 없으며 라마단 기간 내내 반쯤 문이 열리 카페에서 담배 연기와 미디어 중독에 빠져있는텅 빈 마음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청년들을 타겟으로 더 많은 복음전파가 이루어지고 더 많은 예배와 기도사역이 풀어지고 선포되길 기도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도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신 주님의 사랑의 초청에 목마른 튀니지 영혼들이 나아와 절망 대신 소망을 두려움 대신 평안의 선물을 받는 24년 라마단 기단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1. 라마단 기간 동안 튀니지 사역자들이 똘똘 뭉쳐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고 흩어져 복음전파 할 때 심령이 가난하여 진리를 갈망하는 수많은 가정과, 청년들을 만나게 하시고 설득력 있는 말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도록 (고전 2:4)

 

2. 튀니지 24개 모든 주에 주님의 교회가 개척되도록 특히 라마단 기간 동안 꿈과 환상을 통해, 인터넷과 복음방송을 통해, 뿌려지는 성경을 통해, 복음전도자의 발걸음을 통해 편만하게 복음이 증거되고 수많은 회심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3.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이 적으니 추수할 주인이신 주님께서 이 땅에 많은 사역자들을 보내주시도록, 또한 튀니지 사역팀이 이 땅의 마지막 부흥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잘 준비되고 영혼을 낚을 크고 튼튼한 그물은 함께 펼치는 팀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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