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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주께 충성할 타타르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알비나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이혼과 잦은 싸움으로 인해 짙은 불안과 우울에 시달렸습니다.


마음의 병이 깊어져 갈수록 삶의 이유를 찾지 못했고, 때로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한 번씩 시도를 해보았지만 제 마음 한구석에는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신과 약물을 먹으며 공허한 삶을 살고 있는 중에, 공원에서 그리스도인을 만나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저는 그들에게서 예수님과 십자가 사랑을 들을 때마다 평안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할 때, 찬양을 부를 때, 말씀을 읽을 때 기쁨이 찾아왔고 모든 우울이 끊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정말 예수님만이 진짜 신일까, 내가 너무 편협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닌지 어렸을 때부터 교육 받아왔던 다원주의 사상으로 인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죄인인 저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니 오직 예수님만이 저의 구원자이심을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게 세상은 줄 수 없는 사랑을 주셨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길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주님을 전하는 제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4:1-2)

주님, 오랜 시간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공허한 삶을 살던 알비나 자매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얻고 우울이 끊어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으로 알비나 자매 인생의 모든 죄악과 어둠을 끊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한없는 사랑을 더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알비나 자매가 자신을 마땅히 그리스도의 일꾼이라 고백하고 주의 부르심 앞에 오직 충성하며 주의 말씀을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지식으로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을 자로 부르셨으니 이웃과 가정에게도 십자가를 선포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통하여 타타르스탄 가운데 십자가의 능력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타타르스탄 가운데 오랜 시간 자리 잡았던 다원주의의 죄는 끊어지고 거짓된 평화는 깨어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를 얻고 오직 주만 경외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목숨 다해 싸우며 세계를 정복하였던 이 민족이 이제는 시대를 대적하여 싸우며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승리를 얻고 열방을 유업으로 취하는 민족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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