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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할 티벳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티벳인 페마입니다.


저는 라마 불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불심이 깊은 가정에서 자랐기에, 선행과 수행으로 저의 죄를 씻고자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수행이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단번에 죄 씻음을 얻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날 바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이후로 저는 예배모임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읽으며 예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직 불심이 깊기에 제가 예배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반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 안에 참 진리가 있음을 확신하기에 어떤 반대가 있더라도 끝까지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가족들도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알게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의 헛된 노력과 수행이 아닌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13:18-19)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라마 불교의 가정에서 태어난 페마 자매가 어떤 행위나 선행으로 죄를 씻을 수 없음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페마 자매의 가정에서 예배 드리는 것을 반대하고 핍박하지만, 의로우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모든 어려움을 기쁨으로 승리하고 돌파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대가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고 고백하는 자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십자가의 능력을 가정과 이웃들에게 증거하며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페마 자매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페마 자매 한 사람의 순종의 발걸음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씻기시는 어린 양의 보혈이 선포되어 티벳과 나아가 중국을 변화시키게 하시고 수많은 소수민족 가운데 영원한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가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페마 자매와 같은 남은 자와 교회가 다 함께 일어나 모든 민족 가운데 천국 소망을 선포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티벳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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