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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티베트 대사 "중국은 티베트인의 자유독립 정신 뺏지 못할 것"


티베트 대사 겸 달라이라마 특사인 아리야 체왕 걀뽀 티베트하우스재팬 대표가 중국의 티베트 인권 탄압과 반티베트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중국의 침략으로 거대한 감옥으로 바뀐 티베트는 정치적 독립을 원한다"면서 "중국이 아무리 티베트에 대한 억압 통치를 계속할지라도 티베트인의 자유독립 정신까진 빼앗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리야 대표는 자유일보와 단독 인터뷰에서 "1950년 중국공산당(중공)은 군을 동원해 티베트에 대한 침략을 감행했다"면서 "100만명 이상의 티베트인이 항거하다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티베트인의 문화와 종교, 가치성 말살을 현재까지 감행해오고 있다"며 "현재까지 불교국가인 티베트 지역에서 중국은 6000개 이상의 사찰과 불상을 파괴하고 불자들을 탄압했으며, 티베트의 불교 역사를 말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수많은 티베트인이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 여러나라로 망명해 살고 있다"면서 "이는 중공이 주장하는 ‘티베트의 노예제 해방’이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것으로, 티베트인들은 여전히 티베트 독립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티베트는 인도에 망명정부를 구성하고 있는데, 티베트인은 5년에 한 번씩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서 "이는 티베트인으로 하여금 중공으로부터의 정치적 독립을 추구하는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중략)


이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되고 왜곡된 티베트 문화와 역사를 강제로 가르친다"면서 "중국은 티베트의 미래세대까지 영구히 식민지 노예로 만들려고 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티베트 망명정부는 중국으로부터의 평화적 독립을 원하며 티베트 내부에서의 공산주의 정치를 배격한다"면서 "우리 티베트인은 중국의 모든 탄압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 진정한 티베트의 자유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략)


출처 : 자유일보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마 9:36~38)

티베트를 향한 중국의 인권 탄압과 반티베트 정책이 날로 심해지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되고 왜곡된 티베트 문화와 역사를 강제로 가르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1950년부터 시작된 중국공산당의 침략으로 현재까지 노예와 같은 삶을 사는 티베트 영혼들을 주여,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하는 티베트 영혼들에게 참 목자가 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세계교회가 티베트 영혼들의 가난한 심령을 복음으로 채우며 주께로 돌이킴으로 추수의 때를 볼 일꾼들을 파송하게 하옵소서.


티베트에서 인도로 망명한 영혼들이 복음을 들으며 돌아오고 있다는 기쁜 소식 또한 들려오는 이때에 기도로 은혜를 더하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자유케 되는 티베트 민족이 되게 하시고 이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중국 소수민족과 열방을 자유케 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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