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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친러' 체첸 수장 "우크라에 병력 3천명 추가 파병 준비"


러시아를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체첸 자치공화국이 병력 3천 명을 추가 파병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인 체첸 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는 전날 텔레그램을 통해 자국 병력 3천 명이 러시아 방위군의 새 부대로서 우크라이나에서 싸울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대는 최고의 장비와 현대 무기를 갖고 있다"며 "이들은 매우 전투적이며 결과 달성을 위한 의욕이 넘친다"고 덧붙였다.


카디로프는 지난 5월 자원병 1만2천명을 포함해 2만6천여 병력을 우크라이나전에 파병했다고 밝혔다.

(중략)


카디로프는 이달초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이끌던 '바그너그룹' 출신 용병들이 체첸공화국의 특수부대와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연합뉴스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8)

체첸 민족의 아버지 되신 주님, 세상 가운데 체첸 민족의 이름은 관심받지 못하고 잊혀 있을 때에도 그 누구보다 이 민족을 기억하시고 바라보시는 이는 주님이심을 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안타까운 소식에 체첸까지 합세해 이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안타까운 전쟁이 속히 끝나고 더는 주님의 자녀들이 죽어가지 않도록 붙들어주시고, 체첸 민족을 기억하여 주사 이들이 서로를 죽고 죽이는 이 전쟁에 마음을 뺏기지 않도록, 고통 가운데서 지켜주시옵소서


체첸 민족이 이 전쟁에 파병으로 사용되어지는 민족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특전사로 역할을 감당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마지막 때 작은 민족이지만 선한 영향력을 모든 민족에게 전해주는, 복음을 위해 나아가는 왕의 군대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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