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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이란, 이라크·시리아에 미사일 공격..."美시설은 피해 없어"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15일(현지시간) 이라크와 시리아 내 반(反)이란 테러단체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이르나에 따르면 IRG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날 밤 이라크 에르빌과 시리아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시행했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IRGC가 시리아의 이슬람국가(IS)와 기타 무장단체를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IRGC는 "탄도미사일을 이 지역의 첩보기관과 反이란 테러 단체를 파괴하는 데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후 공격과 관련해 "최근 이슬람 이란의 적들, 정찰 본부, 지역 일부 지역에서 반이란 테러 단체들의 집결에 의한 테러 범죄에 대한 대응"이라며 "이란에서 발생한 IS의 테러 공격에 대응하여 시리아 이들리브에 있는 무장단체 본부를 표적으로 삼았다"고도 밝혔다.


앞서 IS는 IRGC 정예부대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추모식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르빌의 목표물 중에는 미군 병력이 거주하는 기지와 이스라엘의 '모사드' 본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로이터통신은 두 명의 미 관리를 인용, 이번 미사일 공격으로 미국 기지가 받은 영향은 없으며 보고된 사상자 또한 없다고 밝혔다.


(중략)


이란은 과거에도 쿠르디스탄 지역의 쿠르드 분리주의자들이 이란 내 시위 등 혼란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이라크 북부 쿠르디스탄 지역에 공격을 단행한 바 있다.


출처 : 조세일보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19:30)

시리아 민족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시리아 민족 가운데 끊이지 않는 고통과 전쟁을 보시며 그 누구보다도 마음 아파하실 주님, 인간의 욕심과 거짓된 종교와 헛된 사상으로 인해 시리아 땅 가운데 고통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민족 간에 거짓에 속아 증오하고 미워하며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이 전쟁의 상황이 이제는 끊어지게 하여주시고, 시리아 민족과 이란 민족이 이제는 참 진리되시는 주님을 알아 주께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오랜 시간 계속 이어지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 가운데 죽어가고 있는 시리아의 영혼들을 찾아가주셔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이들 가운데 생명의 복음이 전해져 생명의 주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복음이 나아가는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시리아 민족이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주의 말씀처럼 더이상 난민이 아닌 모든 열방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선포하는 축복받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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