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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모든 상처가 씻겨질 터페난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르키예에 사는 페르시아인 무랏입니다.


이란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던 전, 종교로 인한 나라의 혼잡스러운 상황을 여러 번 맞이하며 점점 이슬람에 회의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무슬림으로 살아왔기에 이슬람이 진리가 아니라면 대체 진리란 무엇인지, 제 마음의 갈급함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터키로 온 저는 친누나의 친구가 진리를 찾아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며칠 뒤 그들을 만났습니다.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찬양하며 말씀을 읽으니 마치 흐릿했던 진리가 명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절 구원하신 유일한 진리였습니다!


이후 저는 꾸준히 예배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에서의 많은 압박과 시련이 있었지만, 저는 결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두려운 마음 가운데서 제 마음을 지키기 위해 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며, 제 안의 복음을 더욱 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방황하던 제 삶을 주님께서 진리로 새롭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저뿐만 아니라 튀르키예 땅에 갈 길 잃은 수많은 자들도 예수님을 만나고 진리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고후1:21-22)

할렐루야! 무랏 형제를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세우시고 인치시며 성령을 허락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 혼란스러운 국가 상황 속에서 이슬람에 회의감을 느끼고 진리를 갈망하던 무랏 형제가 유일한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무랏 형제의 인생을 아시고 가장 선하신 때에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이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통해 무랏 형제의 인생 가운데 찾아가 주신 주님을 경외함으로 예배 모임에 나가 더욱 주를 알아가며 삶 가운데 날마다 주님을 만나는 형제가 되길 원합니다.


직장에서 받는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길 원하는 무랏 형제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니 날마다 동행하여 주셔서 핍박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새롭게 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굳게 하는 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이제는 무랏 형제를 진리에 갈급한 이들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튀르키예 내 페르시아 난민들 가운데에도 복음의 발길이 닿아 이들의 모든 상처와 슬픔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되고 새롭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튀르키예 가운데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높이 찬송 받는 영광의 날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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