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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구원자 예수님을 기쁨으로 찬송할 타타르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타르스탄에 살고 있는 나미르(형제)입니다.


저는 아직 10대 청소년이지만 아버지가 계시지 않아 학교를 일찍 졸업하고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옛날에 아버지와 함께 살았을 때는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어머니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선하게 사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술도, 담배도 절대로 하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며 살아가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예수님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내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는 것과 그런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 것 같은데 마음으로는 아직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제가 정말로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기 원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행24:1)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행24:5-6)

오늘도 타타르스탄 가운데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에 나온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알지 못해 복음전파를 막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반드시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시고, 더욱더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나미르 형제 가운데 성령으로 임재하여 주셔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릴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고, 더 나아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은혜가 나미르 형제처럼 하나님을 찾는 모든 자들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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