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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中 닮아가는 라오스의 기독교 핍박… “선교도 中 지하교회처럼”


한국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 대표는 “라오스 정부의 종교 정책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라오스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보급하는 방식이 대규모 배포에서 개별 전달로 대체됐다”고 전했다.


최근 라오스 현지 사역자들과 동역하며 성경을 500명의 교회 지도자와 1,600명의 교인에게 개별적으로 은밀하게 전달했다. 그뿐 아니라 찬송가 660권도 전달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라오스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을 뿐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도 공유하고 있는데, 그 공산주의 사상에는 강력한 종교 규제가 포함돼 있다.


“라오스의 기독교인 인구가 1994년에는 400명이었는데, 2020년에는 25만 명이 넘었고, 2023년 말까지 4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독교 인구 급증이 라오스 기독교 공동체의 시련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분석한다.


외부에서 오는 주된 시련은 핍박과 규제다. 라오스의 기독교 박해 대부분은 기독교 때문에 자신들이 믿는 정령들이 진노할까 봐 걱정하는 가족이나 마을 당국자들에 의해 이뤄진다.


마을 사람들이 심기를 건드리게 될까 봐 걱정하는 대상은 정령들만이 아니다. 라오스 정부 당국자들도 미등록 교회의 성장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후략)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요 18:9)

라오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라오스 정부의 종교 정책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커져가면서 라오스 형제 자매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공산주의 사상도 어떠한 핍박과 규제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라오스 형제 자매들을 빼앗을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라오스의 40만 형제 자매들을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고 넘치도록 기름 부어 주시고 끝까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간구하는 것은 이들이 단 한명의 영혼도 잃지 않고 모두 구원하기 원하시는 우리 예수님의 마음으로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라오스 교회가 깨어 일어나 이 민족과 아세안 민족 가운데 생명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라오스와 아세안 가운데 거룩한 청년 선교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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