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webp)
![[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jpg/v1/fill/w_286,h_2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webp)
[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뜻입니다. 1948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따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 민족이 옛 땅 가나안으로 귀환하여 나라를 세웠으며 2000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며 시작된 복음은 열방의 민족에게 전달되고, 다시 유대 민족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블레셋 인의 땅’이라는 뜻으로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팔레스타인 자치 기구‘이며 현재 서안 지구는 팔레스타인의 잃어버린 영토 회복 및 민족 해방을 위해 설립된 조직인 파타당이, 가자 지구는 급진 원리주의적 정당인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습니다. 1948년의 이스라엘 독립국가 건국은 유대인들에게는 ‘이스라엘 여호와의 언약의 성취’이지만, 그 땅의 거주민이었던 아랍인들에게는 침략과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전체 인구의 반 이상이 난민이 되어 주변 아랍국으로 흩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webp)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jpg/v1/fill/w_286,h_2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webp)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 9-10) 시리아는 오랜 전쟁으로 인해 국내와 국외를 통틀어 약 1,200만 명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된 나라는 역사상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랜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겉으로 보기엔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온 듯 했지만, 시리아의 상황은 더 혼란스럽습니다. 최근에도 구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는 무장세력과 현 과도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나흘 동안 사망자만 1천300명이 넘었습니다. 내전의 악몽이 다시 찾아왔고 사람들이 바라는 평화는 멀어져만 갑니다. 하지만 세상의 논리로는 우리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방법과는 정반대인 믿음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webp)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jpg/v1/fill/w_285,h_2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webp)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
요르단은 약 천만 명의 인구 중 70%가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라크 등의 전쟁으로 넘어온 난민들로 구성된 난민의 나라입니다. 인구 중 96%가 이슬람교이고 4%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하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0.1%가 채 되지 않습니다. 라마단에 이 땅의 무슬림들은 이슬람을 향한 믿음을 구합니다. 평소에 이슬람 신앙이 분명히 하지 않던 자들도 라마단 기도시간이 되면 남들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어린아이부터 청년, 어른들까지 모두 다 이슬람 사원에 나와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초대교회가 핍박을 피해 요르단에 교회를 세우고 그리스도인들의 땅으로 쓰였지만, 1,400년 전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와 지배하고 핍박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무슬림으로 개종하였습니다. 남아 있는 교회도 전도가 법적으로 금지라며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자신들의 믿음만 겨우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하나님께서는 2026년 요르단의 영적기류를 변화시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