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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예슈아의 군대로 일어날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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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라엘에 사는 라헬입니다.


저는 초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종교적인 집안 분위기 탓에 부모님께서는 늘 율법을 지키길 강요하셨고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배워왔던 터라 제게 하나님은 어려운 분이시고 항상 정죄하시는 분인 줄 알았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저는 초정통파 종교인의 삶을 떠나 세속적인 유대인이 되었고 계속해서 하나님이 정말 계신 것인지, 그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스스로 질문했습니다.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친구와 온라인 채팅을 하며 이슬람이 말하는 믿음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여러 종교 서적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학생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을 들었지만, 저는 유대인이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할 수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진리를 알고 싶었음에도 예슈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셨고 그분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는 얘기를 학생선교사 친구들을 통해 들을 때면 저는 그때마다 한 가지 방법만 옳다며 강요하는 종교는 싫다고 피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갔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도 더는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고 어쩌면 찬양으로는 마음이 채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제야 제가 영적으로 너무 갈급하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주에는 “예슈아”라고 적힌 글씨가 점점 커지는 꿈을 꾸었고 평소라면 가보지 않았을 오래된 교회건물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교회 안에 있는 내부 조형물과 그림들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그 다음 날은 제가 예수님 조각상을 부수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런 이상한 꿈을 꾼 것에 의아한 마음이 들지만, 예슈아에 대해 더 궁금한 마음이 들어 예배에 참석해 지금은 신약성경을 조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예수님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이미지들이 진리의 말씀 앞에서 부수어지고 구원자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고후 6:16)

살아계셔서 라헬 자매 가운데 거하시며 라헬 자매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학생선교사들을 만나게 하시고, 갈급해진 때에 꿈을 통해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신 것은 성령님의 역사인 줄 믿습니다.


좋아하는 가수로부터, 세상으로부터 채울 수 없었던 마음을 예수님으로부터만 채울 수 있음을 라헬 자매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꿈에 나온 예슈아가 누구이신지 예배와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예수님을 오해하고 있었던 모든 생각이 깨지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친히 라헬 자매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라헬 자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유대인들 가운데 살아계신 예수님을 간증하게 하시고, 모든 민족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라헬자매가 복음을 들고 나아갈 때 이스라엘의 모든 청년이 일어나게 하시고 마지막 시대 주님 다시 오실길을 준비하는 주님의 신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슈아의 이름을 높이며 모든 열방으로 전진하는 이스라엘 청년군대 일어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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