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다게스탄
- gapmovement
- 2025년 10월 27일
- 1분 분량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인 람잣입니다.
이슬람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다게스탄 사회에서 저희 가정은 애초에 종교적인 강제성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이슬람의 영향을 많이 받지도 않았고 이슬람 교육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3년 전,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어머니께서 가정을 책임지시면서 저 스스로 이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이토록 무엇이 진리인지 계속 찾았던 저를 다게스탄 사람들은 이상하게 취급했고 저도 다게스탄 사람들이 싫어져서 빨리 다게스탄을 떠나 살고 싶다는 꿈을 막연히 꾸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인 친구들을 만났고 한국으로 아쉽게 떠나야 했었던 한국인 친구들이 여름에 다게스탄으로 다시 돌아와 주었습니다.
다시 만난 저를 위해 기도해주고 복음을 전해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는데 그때 한국인 친구들의 진심 어린 눈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매주 친구들과 예배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예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친구들이 전해준 예수님을 더 알고 싶습니다. 제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온 맘 다해 예배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단 12:3)
람잣 형제를 사랑하셔서 진리를 향한 갈급함을 부어주시고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어 예수님의 사랑을 배워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민족 안에서 이슬람을 따르지 않음으로 이방인 취급받았으나 결국엔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얻는 은혜를 람잣 형제가 얻은 줄 믿습니다.
예배모임과 말씀으로 양육되는 시간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람잣 형제가 되게 하시고 주께서 주시는 영적인 유업들을 얻게 하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지혜를 말씀을 통해 얻어 다게스탄의 빛을 발하게 하시고 많은 다게스탄 청년들을 예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여 영원토록 빛나는 별과 같이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을 밝히는 일들을 감당할 리더십을 람잣 형제 가운데 부어주옵소서.
람잣 형제의 앞으로의 걸음에 주께서 동행하시고 간증을 더하셔서 다게스탄 형제들이 진리로 만족함을 얻게 하며 주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다게스탄이 북카프카스 민족과 함께 열방에서 복음의 청년 군대를 깨워 일으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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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5:20~27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본문의 교훈은 열심보다는 분별력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결과를 낳습니다.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우리가 실수하거나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