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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라마단] Day7 하나님 나라의 비밀병기,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투르크멘인 투르크인'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용맹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랍의 압바스 왕조의 용병으로 활약했던 셀축 제국이 투르크멘 민족입니다. 또한 천리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린다고 하는 천리마, 땀을 피처럼 흘린다는 한혈마가 투르크멘 민족마로서 그들의 용맹함을 말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해 있고, 북으로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남으로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이 있습니다. 면적은 남한의 5배이고, 인구는 약 600만 명입니다. 또한 대다수는 투르크멘 민족입니다. 그 외 우즈벡과 러시아 민족들이 있습니다. 종교는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고 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력한 독재 국가입니다. 1대 대통령의 독재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좌절되었지만, 2대 대통령은 더 강력한 독재 체제를 구축하면서 급기야 아들에게 세습하게 되었습니다.


현 대통령은 이러한 독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폐쇄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장기 사역자들이 계속적으로 추방당하고, 코로나 때에는 3년동안 국경을 열지 않아 단기 사역자 역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수 6:16)


하지만 하나님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3년 동안 꽁꽁 닫혀 있던 국경의 문이 활짝 열렸고, 그 후로 수많은 단기 사역자들이 들어갔습니다. 단기 사역자들이 밟는 곳마다 환영해 주시고,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투르크멘의 현지 그리스도인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한 교회 리더가 중앙아 목회자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라마단 기간에 있는 중앙아시아 현지 그리스도인 모임에 또한 참석하였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투르크멘 땅 가운데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활짝 여시고 모든 민족 가운데 그리스도의 용사로 일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의 기도]

1. 주님! 투르크멘 교회가 복음으로 일어나 수많은 민족을 깨우는 그리스도의 용사로 일어나게 해 주옵소서.


2. 투르크메니스탄에 장기 사역자가 들어갈 통로가 열리게 해 주옵소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깨우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장기 사역자가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2 Comments


Guest
Mar 16

닫혀있던 투르크의 문을 여신 주님 찬양합니다! 그루터기처럼 그땅에 남겨 놓으시고 보호하신 주님의 성도들에게 권능의 띠 띠우사 권세있는 그리스도의 용사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민족 사랑하시는 주님의 눈물을 심장에 품고 나아갈 장기사역자들이 들어갈 통로가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세계 교회들이 시온의 대로가 되신 예수님의 복음들고 함께 그땅에 달려가게 하옵소서. 승리하신 주님의 교회 세우시며 하나님 나라 임하시고 주님 다시 오실 길 수축하는 민족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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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Mar 16

투르크메니스탄 강한주의군사로 일어나 주님오실길을 예비할 아할테케같은 명마로 달려갈찌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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