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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앗시리아 부흥의 시작, 아랍의 심장 요르단



종족 개관

요르단 다음세대-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중략)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요일 2:13~14)


이 시대의 청년들은 세계화와 세속화에 물들어서 지금은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 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고민할 줄 모르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여기도 취업이라는 것이 “대세”로 여겨지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데 모든 것을 쏟아내는 경쟁과 미디어에 중독된 세대들이 되었습니다.


특히 시국 사태로 인해 경제적인 상황이 더 어려워져 더 많은 청년들이 이곳을 떠나가고 싶어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대 앞에, 이 세상 앞에 무릎 꿇고 자신의 것을 그들에게 내어 놓습니다.


지금 그들의 물음은 현실에 타협이 아닌 ‘어떻게 생존하느냐’입니다. 그 물음에 대한 자신의 종교도 답을 내어놓지 못하고, 다른 종교도 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라마단 기간에 학생들은 강한 종교성을 들어내지만 안으로는 세상의 성공이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이 누군지를,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진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요르단 내 소수 크리스찬 청소년들은 시험기간에 교회에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잡아 예배가 끊어지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채 성장하고 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전에”(전12:1)


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분을 알고 경험하며 그분과 함께 나아가는 것을 보길 원합니다. 이것의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을 보게 하는데는 우리가 먼저 십자가 앞에 죽고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이 땅에서 모세와 여호수가 그랫듯이, 엘리야와 엘리사가 세례요한과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군대세대들로 세워져 이 땅에서 자신의 민족을 놓고 함께 헌신하는 민족운동가 청년리더들이 세워져 다윗처럼 예배하고 마지막때 믿음을 지키며 핍박과 환난과 학대를 받아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의 세대들로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유혹에 넘어진 연약한 무릎들이 예수와 복음을 위해 무릎꿇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요르단의 다음세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소년 다윗처럼 막대기를 가지고 세상의 골리앗 앞에 담대히 선포하며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서듯이 요르단의 다음세대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세대들로 일어서길

  2. 이슬람을 종교교육을 받는 무슬림 청소년세대, 시험 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는 소수 크리스찬 청소년들이 거짓된 종교교육과 세상의 지식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으로 세워져 말씀만이 진리임을 알고 전하는 12만 왕의군대들로 세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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