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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2차대전 후 가장 격렬"… '저항의 축' 후티 반군, 미국과 해전 격화



중동 내 반(反)미·반이스라엘 세력 '저항의 축'에 속한 예멘 후티 반군과 미국의 해전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격렬한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AP통신은 14일(현지 시간) 홍해에서 벌어지는 미국과 후티 반군의 해전이 위험한 수준이라는 전문가 의견을 보도했다. 전직 미 해군이자 미국 허드슨 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브라이언 클라크는 AP에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 해군이 마주한 가장 지속적이고 어려운 전투"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후티의 공격 강도는 미국이 매번 막을 수 없을 수준으로 올라가기 직전"이라며 "(강도가 올라갈 경우) 미군은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홍해에 파견된 미군 전함 USS 라분 호를 이끄는 에릭 블룸버그 사령관도 AP에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 전함들이 얼마나 지속적인 위협에 처해 있는지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단 한 번의 실수도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후티는 공격 강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홍해 상선 공격에 처음으로 자폭무인정(수상드론)을 동원하기도 했다. 수상드론은 다량의 폭발물을 실은 채 수백㎞ 바깥의 목표물도 타격할 수 있는 위력적 무기다.


(중략)


후티는 지난해 11월부터 국제 무역 요충지인 홍해를 지나는 상선을 공격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서방에 피해를 주면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돕겠다는 명분에서다. 하마스와 후티 모두 이란을 중심으로 한 '저항의 축' 세력에 속해 있다. 후티 반군이 약 7개월간 홍해에서 공격한 선박 수는 50척이 넘는다. 선박들이 홍해를 피해 돌아가느라 무역 경로가 길어지는 등 국제 경제도 영향을 받고 있다.


(후략)


출처 : 한국일보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사 49:6)

하나님,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과 미국의 해전이 격렬한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후티 반군은 지난해부터 국제무역의 요충지인 홍해를 지나는 상선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며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려 하고있습니다


주님, 자신들의 정치적 이념을 이루기 위해 전쟁과 폭격을 멈추지 않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10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내전으로 수십만 명의 예멘인들이 사망하였고, 여전히 기아 문제로 고통하고 있지만 이들의 신음소리를 듣지 못하는 저 반군들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의 피로 저들을 덮어주옵소서.


진리의 영을 후티 반군들의 심령에 위에 부어주셔서 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회게케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서 이들이 목숨 바쳐지키려 했던 모든 정치적 이념과 사상들을 버리고 주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싸우는 자들로 일으켜주옵소서.


이들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주셔서 주의 구원을 고통하는 예멘인들과 세계 가운데 선포하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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