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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휴전없는 지원은 무용지물"…국제단체, 유엔 '가자 결의' 규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채택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인도주의적 지원 확대 결의에 대해 국제 구호단체는 일제히 휴전 촉구 없는 지원 약속은 의미가 없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의 잦은 공습과 지상군 공격으로 구호단체 직원도 숨지는 등 자유로운 통행이 불가능함에 따라 구호물자 지원이 늘더라도 이를 분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국경없는 의사회는 성명을 내고 "안보리 결의는 가자지구 위기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휴전에 크게 못 미친다"며 "가자지구 민간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약해졌다"고 밝혔다.


(중략)


전쟁 이전에는 하루 트럭 약 500대 분량의 구호물자가 가자지구에 들어갔으며, UNRWA 가자지구 인구 수요를 뒷받침하려면 최소한 하루 트럭 200대 분량이 들어가야 한다고 UNRWA는 전했다.


그러나 개전 이후 첫 2주간 이스라엘은 모든 물자 공급을 차단했다가 이후 하루 트럭 몇 대 등 매우 제한된 분량만 반입을 허용했다.


이후 지난주에는 국제사회의 압박으로 가자지구 남부와 국경을 맞댄 이스라엘 마을 케렘 샬롬 통행로를 통한 구호물자 트럭 진입을 처음으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유엔에 따르면 지난주에 하루 평균 약 135대의 구호물자 트럭이 가자지구에 진입했지만, 이처럼 반입량이 늘어도 이를 분배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구호단체들은 지적했다.


출처 : 연합뉴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15:13-14)

임마누엘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온 세계와 열방의 복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민족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이 땅의 구원이요 소망임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한 기쁨이 온세계에 가득해야 하지만, 가자 지구는 여전히 슬픔과 빈곤 가운데 있습니다.


주여, 그칠줄 모르는 전쟁과 갈등으로 고통하는 두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되 가자지구를 주목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구호물품을 잇따라 구호단체의 죽음 또한 마주한 이곳에 더 많은 이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세계교회가 도움을 호소하는 이 땅의 좋은 친구가 되길 원합니다.


친구의 필요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것이 생명을 걸어야 할 헌신일 지라도 예수님의 희생을 닮아 이 땅을 사랑하는 세계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필요한 것을 채우는 도움을 넘어 영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이땅에 있게 하옵소서.


주님 사람들의 마음이 가난한 이때,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려, 그 열린 문을 따라 복음이 속히 증거 되게 하옵소서.


이제는 흔들리고 끝이 있는 양식이 아닌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주리지 않는 예수님으로 채우며 천국 소망으로 사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이땅의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그 날을 고대하는 찬송의 소리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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