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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휴먼라이츠워치 "탈레반, 아프간 통치 2년 동안 탄압 강화"


휴먼라이츠워치(HRW)는 10일(현지시간) 탈레반 당국이 2021년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여성과 소녀의 권리와 언론에 대한 극도의 제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중략)


아프가니스탄은 세계에서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는 나라 중 하나가 됐다. 인구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2,800만 명 이상이 긴급하게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한다.


유엔은 5세 미만 어린이 320만 명을 포함해 400만 명이 급성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HRW의 페레시타 아바시 아프가니스탄 연구원은 “아프간 사람들은 탈레반 통치 하에서 인도주의적 인권의 악몽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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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집권 이후 식량 불안이 심화된 주요 원인은 수십 년간의 전쟁, 극심한 기상 현상, 광범위한 실업과 함께 여성과 소녀의 권리에 대한 가혹한 제한이었다.


그 결과 많은 여성이 직장에서 해고되고 제한된 지역을 제외하고는 인도주의 단체에서 일하는 것이 금지됐다. 여성과 소녀들은 중등 및 고등 교육도 받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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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시 연구원은 “탈레반의 여성혐오 정책은 여성의 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의 정책과 제한은 활동가이자 권리 옹호자인 아프간 여성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삶을 추구하는 평범한 여성들에게도 해를 끼친다”고 덧붙였다.


탈레반 보안군은 전직 보안 요원과 무장 저항 단체의 구성원 또는 지지자를 자의적으로 구금하고 고문하고 즉결 처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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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16:11)

하나님, 탈레반 당국이 2021년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후 여성의 권리와 언론에 대한 극도의 제한을 강화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세상이 보기에는 이 땅에 소망이 사라지고 사망의 소식이 가득한 것 같으나 주께서 이 민족을 주목하시고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 땅에서 고통 받는 모든 여성들과 연약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생수의 근원되시는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아프간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원수의 악법과 사상들이 십자가 앞에 낱낱이 드러나길 원합니다. 오직 주만이 이 민족의 왕으로 좌정하시고 주의 영원한 통치가 이 땅을 뒤덮게 하옵소서.


생명의 원천이 되시는 주께서 아프간의 소망이 되어주시고 여인들의 상처입은 심령을 어루 만지사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거룩한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신의 모든 삶을 내어드리며 감옥에 가도, 고난이 와도 심지어 죽음이 올지라도 영원한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전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상처와 억압 속에 있는 모든 민족 가운데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선포하며,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을 따라 주님 다시오실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속히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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